왜 서방 나토에서 비밀파병해서 수천명이 죽었는데 유가족들이 아무런 폭동을 일으키지 않는건지 설명을 못함
프랑스에서는 소소한 연금 개혁만으로도 폭동이 존나 터지는데 대체 왜 군인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죽은건 가족들이 아무말 없이 멀쩡한지 이게 얼마나 모순인지 모르는듯
미국 유럽 한국 일본같은 민주주의 국가에 사는 국민들은 러시아처럼 몇십만씩 징병해서 우라돌격시키는걸 참지 않는데
프랑스에서는 소소한 연금 개혁만으로도 폭동이 존나 터지는데 대체 왜 군인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죽은건 가족들이 아무말 없이 멀쩡한지 이게 얼마나 모순인지 모르는듯
미국 유럽 한국 일본같은 민주주의 국가에 사는 국민들은 러시아처럼 몇십만씩 징병해서 우라돌격시키는걸 참지 않는데
러뽕 들 말로는 러시아인들이 정신력 강해서 그렇다고 하더라 심지어 체르노빌 드라마의 세르비나 장관이 체르노빌 방사능 지역 들어갈 사람들 설득할 때 하는 대사 그대로 적는 놈도 있었고...
정작 체르노빌 그거 우크라이나 사람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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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나토가 진짜 파병해서 유럽이나 미국이나 사상자가 생겼으면 통계에 잡히겠지. 여기는 러시아처럼 통계주작 안치잖아. 죽은사람한테 연금을 주건 보상을 해주건 해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