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리더십이란 다른 사람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란 개념이 포함되어 있는데..
다른 사람을 잘 따르게 하는게 리더십이라면 다른 말로 상명하복임.
쉽게 이야기하면 리더십이 있는 리더에게는 다른 의견을 꺼내기가 매우 힘들어지는데..
개돼지들이 리더에게 리더십을 요구하면 그게 상명하복으로 돌아온다는 걸 모르네.
(이런 점에서 리더에게 commander가 아니라 mediator 역할을 요구하는 일본인들은 매우 현명함.)
원래 리더십이란 다른 사람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란 개념이 포함되어 있는데..
다른 사람을 잘 따르게 하는게 리더십이라면 다른 말로 상명하복임.
쉽게 이야기하면 리더십이 있는 리더에게는 다른 의견을 꺼내기가 매우 힘들어지는데..
개돼지들이 리더에게 리더십을 요구하면 그게 상명하복으로 돌아온다는 걸 모르네.
(이런 점에서 리더에게 commander가 아니라 mediator 역할을 요구하는 일본인들은 매우 현명함.)
동아시아에선 민주주의는 안통하는거 같아
지도자가 능력이 되니까 상명하복하지 능력없으면 끌어내리면되지
ㄴ 그래도 일본 리더는 조정역이라는걸 보면..(그래서 한국인들이 일본의 외교를 이해 못하는 거임. 수상이라고 다 통하는게 아니니.) 그나마 일본이 민주주의에 가장 근접한 듯.
ㄴ ㅋㅋㅋㅋㄱ
팩트) 이새끼는 리더십이 뭔지 배워본 적이 없다
학부 1학년생 대상으로 하는 3학점짜리 리더십 강의라도 들었다면 이런 개똥빠는 소리는 쪽팔려서 아가리 밖으로 꺼내지 못할 것
ㄴ 리더십과 상명하복은 유의어임. 오히려 리더에게 리더십을 요구하면 요구할수록(도덕적 완벽함이든) 개돼지들이 스스로 발밑을 파는 것. 리더십이 있는 리더에게 개돼지들이 자기 권리를 요구할 수 있기라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