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리더십이란 다른 사람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란 개념이 포함되어 있는데..

다른 사람을 잘 따르게 하는게 리더십이라면 다른 말로 상명하복임.

쉽게 이야기하면 리더십이 있는 리더에게는 다른 의견을 꺼내기가 매우 힘들어지는데..

개돼지들이 리더에게 리더십을 요구하면 그게 상명하복으로 돌아온다는 걸 모르네.

(이런 점에서 리더에게 commander가 아니라 mediator 역할을 요구하는 일본인들은 매우 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