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 가늠쇠를 보급하는게 방법이 될 수도 있겠지만아얘 도트 마운트를 조금 더 높여서 상호간 간겁이 덜되게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음파마스나 95식 보면 조준점 좀 올라가는게 그렇게 큰 문제가 되는 것 같지는 않았거든
그럼 칙패드라도 있어야 더 편할텐제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쬐애끔 높아지면 칙패드는 크게 필요없을 것. 어차피 도트사이트는 근거리 사격에서 더 유리한 물건이니께
근데, 그렇게 도트사이트를 올려주는 부속을 쓰는건 별로 좋지 않음. 되도록이면 총열이랑 조준점이 가까운게 좋음
그거 이미 k2에서 쓰던건데 k2c1용으로 언젠가는 준다 카더라
건 맞는데, 아이언 사이트들도 총열에서 한참 올라간 조준점들이 있는거 보면 아얘 못쓸만한 물건은 아니라고 생각함
못쓸건 아니어도 존나 불편하지 않나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장거리 사격할때만 도트 똑 떼서 쏠것도 아니고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케이투 아이언사이트가 생각보다 낮아서 글쎄?
그리고 95이나 파마스 보면 알수있는게 도트 좀 높이 달려도 칙패드 없이 조준 잘 함. 뭐 이건 총만 만지는 슈터랑 21개월짜리 징집병이랑 차이가 또 있는것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