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기고 싶으면 적의 전쟁의지를 꺾는게 최선이고 다음이 외교고 차악이 전쟁이던뎅그리고 전쟁하고 싶으면 돈계산부터 하고 이것저것 다 따지고 하라고 하던데고대전도 현대전과 똑같이 돈이 좌지우지하나보네요
그거 못해서 진 애들 수두룩함
손자병법 당시야(춘추전국) 전쟁이 너무 빈발하다보니 특별히 강조한 부분 같긴 한데... 기본이죠. 현대는 무기 가격이 높아지다보니 비슷한 상황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