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아무튼 소련 침공 안했고 소련이 준비 끝내고 44년에 독일 침공했으면 승산 있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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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의외로 힘들거 같은데? 물론 미국의 기술 지원이 제대로 들어가면 소련이 제공권 획득하겠지만, 1944년 참전인데 협력이 제대로 될까?
익명(124.111)2024-03-30 14:53
1944년까지 독일 전술기도 4만대 가까이 나온다라고...그걸 해결할 방법이 쉽진 않을꺼 같다
익명(124.111)2024-03-30 14:56
44년까지 독소전이 없다면 오버로드 작전이 실패할 가능성이 있지않나. 만약 그렇다면 소련은 양면전선 없는 독일이랑 싸워야 한다는 건데 역으로 쳐발릴 수 도 있을껄? 게다가 원역사에선 병력 갈아가며 레벨링이라도 했지 44년이면 그런것도 없을거 아님
안경(vkb7171)2024-03-30 14:57
진주만 공습이 역사대로 이루어지고, 미국이 참전한다고 가정하면, 1944년 6월쯤에는 독일공군은 영미공군과 싸우다가 소모되고 있을 테고, 독일육군의 주력은 북아프리카와 이탈리아 또는 노르망디 일대에서 영미육군과 열심히 싸우다가 소모되고 있을 테니, 소련측에 유리하기는 함 최소한 폴란드까지는 빈집털이가 가능하겠지만, 독일본토부터는 독일군이 죽어라 방어할테니, 힘들듯 함
의외로 힘들거 같은데? 물론 미국의 기술 지원이 제대로 들어가면 소련이 제공권 획득하겠지만, 1944년 참전인데 협력이 제대로 될까?
1944년까지 독일 전술기도 4만대 가까이 나온다라고...그걸 해결할 방법이 쉽진 않을꺼 같다
44년까지 독소전이 없다면 오버로드 작전이 실패할 가능성이 있지않나. 만약 그렇다면 소련은 양면전선 없는 독일이랑 싸워야 한다는 건데 역으로 쳐발릴 수 도 있을껄? 게다가 원역사에선 병력 갈아가며 레벨링이라도 했지 44년이면 그런것도 없을거 아님
진주만 공습이 역사대로 이루어지고, 미국이 참전한다고 가정하면, 1944년 6월쯤에는 독일공군은 영미공군과 싸우다가 소모되고 있을 테고, 독일육군의 주력은 북아프리카와 이탈리아 또는 노르망디 일대에서 영미육군과 열심히 싸우다가 소모되고 있을 테니, 소련측에 유리하기는 함 최소한 폴란드까지는 빈집털이가 가능하겠지만, 독일본토부터는 독일군이 죽어라 방어할테니, 힘들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