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차기군단급무인기 블록2가 공개된 배경이
블록1은 일단 사업실패 판정을 받아서 좆된건 맞음.
근데 국과연은 군이 요구하는 성능을 모두 충족시켰는데
처음에 제시한 성능 그대로 안나와서 실패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해서 이번해 1월부터 군단급무인기 사업이 부활함.
블록2의 경우 KAI가 업체주도로 개발해서 기체무게를
줄이고 작전고도가 6km에서 7km로 증가했다함.
업체주도로 가면 KAI가 4년안에 개발 끝낼수 있다는데
국과연이 개발할때보다 의사결정이 더 빠르게 처리되서
할 수 있다는데 이건 두고 봐야지.
외형은 같은데 내부는 블록1하고 전혀다르게 개발하고
블록1은 국과연이 안전장치를 중복 장착해서 무게가
늘어난거라함.
이건 밀리뷰 4월호에서 나온 이야기임.
잘되었으면함 - dc App
해군형까지 개발해서 트린톤같이 운영하면 좋겠음
4년이고 지랄이고 내일 당장 나와도 빠르다는 소리는 못 들음 이제
ㅇㅇ 늦었지 근데 어떻게든 수습하면 좋겠음
한국 입장에서나 늦었지 군단급 무인기급 서방권에 아무도 개발 못했는데 미국 빼면
늦었다는 소리가 우리군이 제기한 수요를 제시간에 공급못했다는거고 다른나라들은 그래서 미국꺼 수입하잖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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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안맞긴했어
너무 늦었는데 더 늦기전에 나와야함ㅋㅋㅋㅋ
ㄹㅇ 더 지랄나기전에 수습을 해야함
출처 링크 가능? - dc App
밀리뷰 4월호에서 나온 내용임 링크없으면 일반으로 바꿔야하나?
아래에다가 밀리뷰 4월호라고만 적어도 될듯 - dc App
밑에다 처음부터 적어놓긴했는데 밀리뷰가 저렇게 세세하게 말해줄줄은 몰랐음ㅋㅋㅋㅋ
확실이 이제는 국과연 주도에서 업체 주도로 개발하는게 맞다
저렇게 의사결정속도가 다를수가 있나?
공기업/사기업 의사결정 속도는 말도 안될정도로 차이남. 공기업에서 서류 양식 전결라인 이런거 따질때 사기업에선 윗분들 의견 하나로 아예 뒤집어지는 경우 많아. - dc App
사기업에선 윗분 의견하나로 선 결정 후 전결로 따라감 - dc App
안전장치를 얼마나 했으면 그거 줄였다고 작전고도 1km 상승 ㄷㄷ
중복장착했대
상관없는 얘기일 수도 있지만, 시험 중 추락하면 사비로 배상해내라하면 누구라도 쫄듯
그건 내라고 한놈을 족쳐야함
공무원들은 사고나면 책임 ㅇㅈㄹ하는 게 존나 짜증나서 알아서 안전빵으로 가려고 함
제발 쫌 하자
해군은 MUAV 기반 해상형 준비중 아니냐
MUAV든 군단급이든 해상형 개발은 제대로 했으면
내가 이해력 떨어지는 건가 몇 번을 읽어 봤는데 이말인가? 남은? 시제기 테스트 국과연이 군 roc에 충족했다 주장하고 군은 처음 제시한 성능에 미달이라며 불합격 판정 때렸고 카이는 이와 중에 업체 주도로 하면 4년 안에 개발 가능이라 해서 추가로 군단무인기블럭2? 사업으로 이어 받아 진행한다는 말임??
ㅇㅇ 그말임 남은 시제기1대에서 결함도 발견은 했는데 군이 요구한 스펙은 다 충족한다네 블록2로 계속 이어가고
내용이랑은 무관하지만 글로벌호크 처럼 대형 + 고고도 무인정찰기 개발 계획은 없음?
MUAV에 제트엔진 달 가능성이 있다는 소리는 들어봤는데 고고도 무인기는 못 들어봄
좀 헷갈리는데 이거랑 Muav랑 다른거지?
ㅇㅇ
걘 공군에서 굴리는거고
사업관리 진짜 개 좆같이 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