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면 나무위키에서 쉽게 알 수있는 정보를 50~60년대 장교와 제독분들이 열심히 요약하고 번역한 흔적을 마주하니 많은 감정이 교차하더라 근데 태평양 전쟁시절 마루유나 수중 고속함 건조 참여한 일본인 조선기사가 50년대에 쓴 책을 70년대에 번역한건 꽤 놀랍더라 그때에도 잠수함 도입 생각은 있던걸까 그와 별개로 단위 실수로 보이는거 불편하더라 오늘 진해 방문 진짜 알찼음
도쿄익스프레스를 다룬 책이 있네 나중에 한번 번역해서 정보글 올려줘봐라
보물찾기했네 누가 안 사가면 책방주인은퇴할 때 폐지되겠지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