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 해도 집에 들어가는 날이 손에 꼽으니 집안 일에 대해 아는게 없슴...
아빠도 어떻게 해야 애들이랑 친해질지 감을 못 잡겟고 애들도 자라면서 아빠를 어려워 함
그나마 애들 어릴때 다정했으면 그정도 선에서 끝나짐ㅏㄴ 왕년에 지 혈기 못 이기고 회초리까지 여러번 들엇다면... 그 길로 삼식이 되는 거임...
가끔씩은 바닷가 콘도같은데 데려가서 놀고 바베큐도 해먹어도 갭을 좁히기가 쉽지가 않음
예전에 쇼파에서 자다가 깻는디 딸래미가 놀아달라고 와서 안기려는거 큰아들넘이 야 아빠 자잔아 조용히 해 하는거 듣고 참 씁쓸 햇음
아 머머장님ㅠ
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