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때인가 삽질 하다가 손톱 빠짐
의무대 가기전 화장실 들러서 손 씻던 도중 똥칸에서 야동 대사를 들음
옛날 야동 중에 교복입은 여자애가 의자에 앉아서 "딸딸이 치라고 씨발놈아... 꼴리냐? 좋냐?" 하는 영상 있음
그거 대사 소리랑 함께 자기애 소리가 들림
보닌쟝 땐 병따리들은 폰 다 제출했으니까 그 시간대에 폰 쓰는 새끼는 간부일텐데 어떤 씹변태 새끼였을까 궁금했음
지금 그거 보면 파면에 불명예 전역당하고 육군교도소 행인데........
소설임
으아아아...
아 ㅋㅋㅋㅋ
사실 성대모사였던 거임ㅋㅋ
그거 사실 누군가 영내에 여고생 반입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