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11월 프랑스 브르타뉴에서 미군과 독일군 장교들이 포로 교환을 위해 만난 모습.
서로 거수경례와 나치식 경례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임.
포로 교환은 적십자를 통해 이루어짐. 사진 가운데 검은색 제복을 입은 남자가 미 적십자의 인원.
양측 모두 합해 149명이 교환되었고, 독일군은 미군 포로의 구체적인 인적상황을 알지 못했기에 유대인 미군 병사도 무사히 교환될 수 있었음.
이 포로 교환에서 무사히 본대로 돌아온 유대인 미군 병사는 조금 쉬다 다시 전선으로 복귀했고, 전쟁이 끝날 때까지 살아남았으며 2007년에 돌아가셨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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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전선도 거의 다 끝나가던 시기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