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넨 진짜 약실이랑 포 구동부, 장전장치 말고 모조리 뺐고 그 결과물의 편린이 스트라이커 MGS임
댓글 15
금마는 그래서 퇴역하자나... - dc App
우희힝(minnuge0730)2024-03-31 03:17
냉전이니까 이것저것 해보는거지 그래서 스트라이커 하나 빼고 다 뒤졌잖음? 스트라이커 이새끼도 퇴역당해서 30mm 드라군이랑 부커한테 대체 당하고 있고
알바매일(khoon1207)2024-03-31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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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프로젝트는 냉전이 끝나서 뒤진거고
익명(power0734)2024-03-31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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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끝난거랑 별개로 설계 사상이 우수했으면 어느정도 답습하는 형태를 보이는게 맞지 않나? 스웨덴도 포만 올린 전차 만들어봤고 프랑스는 요동포탑 만들어서 실제로 채택했고 나름 잘 굴려먹었는데 지금은 비슷한거 하나 찾아볼 수 없잖음?
알바매일(khoon1207)2024-03-31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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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전차를 30년 넘게 안뽑았는데 나올 건덕지가 있음? 어떤 미친놈이 멀쩡한 전차를 두고 군축하느라 바쁜 와중에 신형전차를 양산하겠다 하냐
익명(power0734)2024-03-31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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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포탑이 그렇게 좋았으면 그새끼 대체하는 부커가 비숫하게라도 만들지 않았을까? 그런데 개같이 유기당하고 장갑 얹은 포탑 달아놨잖아? 그리고 amx 10rc나 첸타우로 같이 전차는 아니어도 언저리 역할 할 수 있는건 계속 만들어왔는데 포 하나 깔짝 올린 거 본적 있음?
알바매일(khoon1207)2024-03-31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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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환경이 30년째 안 변하는데 소련 기갑세력의 환골탈태가 예고되던 80년대 말기만큼 과격한 설계를 추종할 필요가 없을거란건 생각 안해봄?
걍 기존 설계로 조물딱거리는게 더 저렴하지
익명(power0734)2024-03-31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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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진 잘 모르겠는데 소련 전차의 환골탈태와 무관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나토군의 목적은 기갑세력을 위시한 소련군의 공격을 "방어"한다는데 있었음. 이건 신속대응군으로 변해가고 있는 나토 소속 서유럽 군대들이라고 다를 거 없음.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등 대부분의 서유럽 군대가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신속대응부대와 향후 러시아같은 강대국의 기갑공세를 방어할 중무장한 기갑/기계화부대로 이원화해서 운용하고 있음. 동구권은 오히려 서구권보다 헤비한 편이고. 아무튼 전장 상황은 크게 변한건 없고 오히려 다변화된 상황에서 많은 서방 국가들이 신형 장갑차와 전차를 만들고 있는데 스트라이커 같은 형태를 한 전차는 찾아볼 수 없음. 오히려 그런 형태의 전차가 서방의 헐다운 교리에 적합한데도.
알바매일(khoon1207)2024-03-31 03:51
mgs는 맞게 만든거지 피탄면적이 없잖아 아르마타는 표적지 그 자체고
익명(spineroony)2024-03-31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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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S랑 외부 센서들 덜어내면 얼마 안된다
익명(power0734)2024-03-31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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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부 센서 처맞으면 난리나는거 안배웠냐?
익명(spineroony)2024-03-31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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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중요한 사통과 여타 부품들은 모조리 두터운 장갑재가 겉을 둘러싸고 있다고
뭐 씨발 APS 작동을 위한 레이더나 LWS 망가지면 전투를 속행 못함?
금마는 그래서 퇴역하자나... - dc App
냉전이니까 이것저것 해보는거지 그래서 스트라이커 하나 빼고 다 뒤졌잖음? 스트라이커 이새끼도 퇴역당해서 30mm 드라군이랑 부커한테 대체 당하고 있고
다른 프로젝트는 냉전이 끝나서 뒤진거고
냉전 끝난거랑 별개로 설계 사상이 우수했으면 어느정도 답습하는 형태를 보이는게 맞지 않나? 스웨덴도 포만 올린 전차 만들어봤고 프랑스는 요동포탑 만들어서 실제로 채택했고 나름 잘 굴려먹었는데 지금은 비슷한거 하나 찾아볼 수 없잖음?
신규 전차를 30년 넘게 안뽑았는데 나올 건덕지가 있음? 어떤 미친놈이 멀쩡한 전차를 두고 군축하느라 바쁜 와중에 신형전차를 양산하겠다 하냐
스트라이커 포탑이 그렇게 좋았으면 그새끼 대체하는 부커가 비숫하게라도 만들지 않았을까? 그런데 개같이 유기당하고 장갑 얹은 포탑 달아놨잖아? 그리고 amx 10rc나 첸타우로 같이 전차는 아니어도 언저리 역할 할 수 있는건 계속 만들어왔는데 포 하나 깔짝 올린 거 본적 있음?
전장환경이 30년째 안 변하는데 소련 기갑세력의 환골탈태가 예고되던 80년대 말기만큼 과격한 설계를 추종할 필요가 없을거란건 생각 안해봄? 걍 기존 설계로 조물딱거리는게 더 저렴하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진 잘 모르겠는데 소련 전차의 환골탈태와 무관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나토군의 목적은 기갑세력을 위시한 소련군의 공격을 "방어"한다는데 있었음. 이건 신속대응군으로 변해가고 있는 나토 소속 서유럽 군대들이라고 다를 거 없음.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등 대부분의 서유럽 군대가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신속대응부대와 향후 러시아같은 강대국의 기갑공세를 방어할 중무장한 기갑/기계화부대로 이원화해서 운용하고 있음. 동구권은 오히려 서구권보다 헤비한 편이고. 아무튼 전장 상황은 크게 변한건 없고 오히려 다변화된 상황에서 많은 서방 국가들이 신형 장갑차와 전차를 만들고 있는데 스트라이커 같은 형태를 한 전차는 찾아볼 수 없음. 오히려 그런 형태의 전차가 서방의 헐다운 교리에 적합한데도.
mgs는 맞게 만든거지 피탄면적이 없잖아 아르마타는 표적지 그 자체고
APS랑 외부 센서들 덜어내면 얼마 안된다
그 외부 센서 처맞으면 난리나는거 안배웠냐?
진짜 중요한 사통과 여타 부품들은 모조리 두터운 장갑재가 겉을 둘러싸고 있다고 뭐 씨발 APS 작동을 위한 레이더나 LWS 망가지면 전투를 속행 못함?
두터운 장갑재가 도대체 어디있는지 설명좀 ㄷ ㄷ
https://m.dcinside.com/board/war/3873048?comment=16588159
두터운
장갑재가 도대체 어디있다는거임???
그래서 퇴역한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