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중률이 올라갔다고 그랬는데, 아마 항재밍+지형대조 센서 증가+탄두 강화+노하우가 쌓인거 같고
거기에 패트리어트 등의 미사일 요격체계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어서, 다시 지원 들어가기 전에 최대한 다 파괴하겠다는 것으로 보임.
발전소에 필요한 장비는 만드는 곳도 세계적으로도 많지 않고 수요는 올라가서, 우크라이나가 발전소를 복구하려면 최소한 전쟁 이후에나 가능할걸로 보임.

그리고 난방이랑은 상관없음. 전력이 없으면 산업+민간경제 자체가 멈추는데, 계절이 어떻든 상관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