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중률이 올라갔다고 그랬는데, 아마 항재밍+지형대조 센서 증가+탄두 강화+노하우가 쌓인거 같고
거기에 패트리어트 등의 미사일 요격체계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어서, 다시 지원 들어가기 전에 최대한 다 파괴하겠다는 것으로 보임.
발전소에 필요한 장비는 만드는 곳도 세계적으로도 많지 않고 수요는 올라가서, 우크라이나가 발전소를 복구하려면 최소한 전쟁 이후에나 가능할걸로 보임.
그리고 난방이랑은 상관없음. 전력이 없으면 산업+민간경제 자체가 멈추는데, 계절이 어떻든 상관없거든.
거기에 패트리어트 등의 미사일 요격체계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어서, 다시 지원 들어가기 전에 최대한 다 파괴하겠다는 것으로 보임.
발전소에 필요한 장비는 만드는 곳도 세계적으로도 많지 않고 수요는 올라가서, 우크라이나가 발전소를 복구하려면 최소한 전쟁 이후에나 가능할걸로 보임.
그리고 난방이랑은 상관없음. 전력이 없으면 산업+민간경제 자체가 멈추는데, 계절이 어떻든 상관없거든.
일단 전기 없으면 거의 모든 게 마비 되어서 아님? 'ㅅ'?
정-답
개전 초기에 전기, 수도 끊는게 기본일텐데 러시아가 너무 안일했슴
아마 극초기에는 그대로 접수해야지 그대로 인프라 사용하니까 편할거라 생각했지만, 사실상 총력전으로 바뀌면서 인프라 파괴로 바뀐거 같음
민간시설을 공격하는 건 금기시 되는 행동인데다가, 단기간에 우크라이나 영토를 점령하고 재건할 걸 생각하면 처음부터 그럴 필요가 없었지 하지만, 지금의 러시아로서는 우크라이나가 휴전에 나서도록 압박해야 하기 때문에 피해를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선회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