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화가 크리스토퍼 R. W. 넬슨의 「새벽, 1914년」, 1916년
이탈리아 화가 Umberto Boccioni의 「창기병의 돌격」, 1915년
영국 화가 존 네쉬의 「Over the top」, 1918년
캐나다 화가 J.A. Churchman의 「전선의 밤」
영국 화가 크리스토퍼 R. W. 네빈슨의 「기관총(La Mitrailleuse)」, 1915년
독일 화가 오토 딕스의 「돌격대의 돌격, 가스 공격후」, 1924년
독일 화가 오토 딕스의 「부상병, 1916년 9월, 바뽐므」, 1924년
영국 화가 크리스토퍼 R. W. 네빈슨의 「영광의 길」, 1917년
영국 화가 콜린 길의 「밤, 돌격후」, 1917년
미국 화가 존 싱어 사전트의 「Gassed(독가스에 공격당한)」, 1919년
영국 화가 에릭 케닝턴의 「독가스 그리고 부상 」, 1918년
영국 화가 폴 네쉬의 「전쟁의 공허」, 1918년
영국 화가 폴 네쉬의 「철조망」, 1918년
캐나다 화가 A. Y. 잭슨의 「이퍼르(벨기에의 도시)의 집」, 1917년
영국 화가 크리스토퍼 R. W. 네빈슨의 「전투의 수확」, 1918년
영국 화가 스텐리 스펜서의 벽화 「병사들의 부활」, 1929년
와 첫번째 그림은 진짜 몬가... 몬가다
사진이 담지 못하는 뭔가 있네
다 지리네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노
히틀러 나가서 손들어 - dc App
히틀러가 저기서 살아 남은건데?
r.w. 넬슨인지 r.w. 네빈슨인지 모르겠지만 이사람 그림이 되게 잘그린듯
이 모든것이 세르비아 국뽕 청년의 권총 하나가 만들어낸.....
네비슨 이사람은 처음에는 각진 그림체였다가 후기로 갈수록 현실적인 그림체로 변해가네. 전쟁의 참상은 자신의 화풍마저 변화시킬 정도로 참혹한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