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위대 뒷담 ■
해자대가 자랑하는 P-1 초계기의 가동률은 약 30%에 불과
지금까지 대량의 예산이 「성능 근대화」의 명목으로 지출되어 왔지만, 실제로는 결함의 개수에 사용된 모양.
주요 암덩어리로 지적되는 부분은
- IHI사의 P-1 전용 엔진 F7 - 블레이드 파손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그 예방을 위해 자주 비행 정지를 실시함.
- 후지쯔사의 광학설비인 HAQ-2 광학/적외선 탐사 장치 - P-3C와 같이 기내에 출납할 수 있는 타입이지만 고장이 빈번.
현장에서는, 이 이상 P-1을 넣겠다고 하면 울어버릴 것 같다는 소문
- 출처
https://kiyotani.seesaa.net/article/502811509.html
원문은 뭔가 ???한 논리로 M346 도입하자는 소리를 하니까 거긴 건너 뛰고, 밑의 히노이치가야 소문의 내용임
오늘도 근거없는 자위대까로 밥먹고 사는 키요타니씨 ㅋㅋ
근데 가동률이 저 정도로 줄었으면 방위장비청에서 P-1 숫자 줄이고 MQ-9B 시 가디언 도입하는데 영향을 끼쳤을것 같음.
잉 생각해보니 드론 초계 늘린게 있었네
저게 사실이라면 방위성에서 MQ-9B 도입을 추진한 게 납득 가네 - dc App
30는 개애반디
전용엔진 문제가 있는건가?
해자에서 무인기를 크게 늘린건 미래 전장환경에서 무인기가 대세가 될거라고 예상한것에 따른 구매변경이지 P-1의 성능부족으로 인한거라고 하기에는 그 자체가 무리한 논리임. 작년 대잠훈련에서 P-1는 타국 기체를 압도하는 성능을 보여줌. 그리고 실제로 구매에서도 줄어든 P-1은 6기에 불과한데 반해, 무인비행대는 2개대대가 늘어남.
유지보수 비용이 높다고 말이 여러번 나오긴 함
키요타니는 이런거 어떻게 아는거지
자위대내에 정보원들이 있는거 아닐까? 아니면 방산업체 내부나
자위대내부에 빨대있는걸로 암. 자위대 까기의 대명사다보니 제보도 꽤나 받고
근거도 없고 자신의 주장을 입증할수 없으니까 "소문"이라고 한거지ㅎ 진짜면 명확한 근거를 들고와서 주장했겠지 그냥 자기가 어디서 들었다카더라자너ㅋ
성능이 아니라 내구성 문제네. mrj도 실패했고 전투기 개발도 단독이 아니라 공동개발로 가는걸 보면 뭔가 자국 업체를 못믿나
P1 성능이 어쩌고 저쩌고 물고빨고 하드만 가동률 30% ? 이게 북한이 기념일만 미그 29 날리는 수준이랑 뭔 차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