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본거지가 키예프였는데 몽골 수부타이에 갈 
이로 인해 루스들이 모스크바로 대거 입성하고 결국 
수도가 되었고 수백년간 공국으로 굽신굽신거림
이후 좀 나아지나 싶더니 흑사병 돌고 
나아지나 싶더니 폴리투, 러시아 세력다툼에 새우등 터지고 
이리저리 치이다가 2차세계대전 때 진짜 소련 최일선에서 제일 많이 희생당함. 
4100만이었던 인구가 전쟁 끝나니 2700만이 되어버림
소련 붕괴이후 수백만 이탈 
돈바스에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흑토가 씹사기라 주기적으로 런하고 갈리는데 계속 불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