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항목인지 밝히기는 좀 그렇고. 

요즘에 심심해서 시간날 때마다 몇 개 건드는데, 이번에는 극도의 까가 붙었다. 

얽히기 싫어서 걍 냅둠. 그런데 은근히 스트레스. 


몰겠다. 기껏해야 무기 쪼가리인데 그렇게까지 미워할 이유가 있을까?

난 정말 모르겠어~


글고 그 새끼도 아마 군갤 출입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