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부터 남아도는 고철로 저렇게 싼마이 헬스기구를 만들어서 동네마다 산스장처럼 공원을 만듬.
근데 한두개 정도 있는 한국 산스장하고는 비교가 안되는게 그냥 야외에 중량머신들하고 벤치가 아주 그냥 널려있음.
저런게 좀 큰 동네에는 하나씩 다 있음.
학교 끝나고 일 끝나고 할거 없는 슬라브인들은 공원가서 중량 치는 거임.
과거에는 러시아에도 좀 있었다는데 유독 우크라이나에만 현재까지 많이 남아있음.
그리고 00년대부터는 '신세대들'을 중심으로 저렇게 철봉으로 하는 맨몸운동이 유행하기 시작했음.
진짜 철봉하나만 있으면 온몸운동 다 함.
우리들한테는 아재들의 운동인 철봉이 우크라이나에서는 10대들의 운동임.
그래서 한때 한국에서도 '우크라이나 철봉운동'이라고 근육 우락부락한 고딩이 철봉 치는 동영상이 알려지기도 했음.
그냥 유전자부터 쇠질에 미친놈들임.
인프라가 저런데 테스토스테론이 폭발 안하고 베기겠냐고.
쇠질 장비들 낭만있네 ㅋㅋ
마초맨 문화가 강할라나
근손실에 눈돌아간 나라
저거 우크라만 그런게 아니라 조지아 벨라루스도 다 그렇다더만. 그래서 저지역에서 괴력맨들 개많다고
알파메일의 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육조선 생각나노
역시 카자크의 고향
철봉운동 특 . 하체는 안 됨
상체충 최적화 운동
ㅂㅁㄱ
이새끼는 갑자기 어딜가든 보이네
ㄴ즉시 좆목도킹
우리나라도 도입이 시급
ㅈ같은 운동기구 말고 철봉 좀 많이 놔주면 좋겠음. 운동효과 ㅈ도 없는 이상한 운동기구 때문에 철봉이 사라짐ㅠㅠ
빠니보틀 우크라이나편에 나온거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