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못 올리던데 지도 보면 진짜 유럽 정 중앙에 있는 느낌

원래 프랑스어가 귀족, 외교의 언어라 하고 칭송받았던 거 같은데 유럽 가는 애들은 보통 돈 벌러 간다싶으면 독일어 배우더라.

동유럽에서 영어 못하고 독일어하는 사람 있는 것도 좀 쇼킹이었음.  

전범 역사 없었으면 국제 언어로서의 위상이 컸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