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영문 위키로만 봤을때는

프랑스 기갑 전력이 그리 넉넉한편도 아니고

신형 장비로 빠르게 교최 되고 있는것도 아닌것으로 보임


그중에서도 프랑스가 그나마 넉넉하다고 하는 장갑차도

오래된 VAB가 아직도 숫적 주력이고

대체 하게되는 신형 장갑차인 VBMR과 VBMR-L 은

VAB를 1:1 대치하기에도 아직도 한참 많이 부족함

VAB가 얼마나 오래 된건지는 70년대에 개발해서 76년부터

생산 배치가 시작된 할배 장갑차임

배치 시기 상으로는 브래들리 장갑차보다 몇년 더 오래된 물건임

 

계획으로는 신형 장갑차들을 2030년 까지 주문한 물량 완전 전력화 이룬다는데

만약 프랑스 육군 규모를 더 늘린다면

추가 주문이 있을지도 모르겠음

기존에 주문한 물량 자체도 현재 현역인 VAB를 2030년에 가서야 1:1 대치 겨우 하는 수량이라

한참 유럽이 장미빛 미래이던 시절에 계획된 기갑 전력 배치 계획도 변경 될지도 모르겠고


밑에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장갑차 수백대 단위로 지원 해준다는데

프랑스 육군 기갑 차량 숫자 보니깐

프랑스도 현재로선 결코 넉넉한 형편은 아니다 싶어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