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기 세팅하는거처럼 웹브라우저에 아이피 치고 설정페이지 들어가서 세팅함ㅇ
암호화키 복붙해서 채널에 새 무전기 접속..같이 세팅하나봄
IP기반 디지털 무전기라서
무전기-데이터 킨 핸폰-인터넷망-인터넷 공유기-무전기
이렇게 상용 인터넷 망을 끼고 통신망을 확장할 수 있음ㅇ
MANET이라서 무전기 스스로가 중계해줄 수 있으니까
저 인터넷선에 물린 무전기가 중간 중계역할을 해주는거
아에 랜포트가 있는 중계기? 통신기같은 것도 있는거같기두 하고 몰겠네
여튼 휴대용 무전기도 단순하게 전파를 주고받고를 넘어서서 고도의 네트워크 장비가 되어가는거같음
상용 인터넷에 접속하면 도중에 가로챌 가능성 있을려나
굳이 상용이 아니더라도 인트라넷이나 prc152같은 쓰던 대역이나, 혹은 또다른 무유선 연결망을 껴도 되니까ㅇ
거의 무빙 기지국 아님? 대역폭이랑 커버리지만 좀 다르지
근데 이제 휴대형 무전기 스스로 기지국인..그런느낌
망관리 잘못하면 존나 복잡할것 같은데 ㄹㅇ 이런거 보면 TMMR이나 소부대 무전기 보급 해도 문제임 너무 복잡해서
개인적으로 소규모 서버 만드는거 찍먹하는거도 포트여는거나 포트포워딩이니 하니까 머리터질거같음 특히 전시에 주파수랑 대역포 포화되는건 아닌가 걱정되기두 함
아무리 제대별로 주파수 분리한다 해도 ㄹㅇ 개판될것 같음... 아니면 기능을 극단적으로 다이어트 해서 간단하게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