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바바라 팔빈이 1세 연상의 배우 딜런 스프라우스와 약혼을 직접 공식화했다.


15일(현지시간) 바바라 팔빈과 딜런 스프라우스는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약혼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2018년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이날 바바라 팔빈은 "내가 사랑에 빠졌던 순간을 정확하게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일본만화 시리즈 '나루토'에 대한 대화를 나눴는데 (딜런 스프라우스가) 저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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