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리건주, 마약소지 비범죄화 철회 (KBS_350회_2024.3.30.방송)♦+ 2020년, 오리건주는 미국에서 최초로 펜타닐, 헤로인, 코카인과 같은 마약의 소지에 대한 처벌을 없앴습니다. 범죄율을 낮추고 마약을 양성화해 치료로 이끈다는 목적에서 이뤄진 이 같은 조치는 시행 3년 만에 철폐하기로 했습니다. 마약 합법화로 인한 폐해가 컸기 때문입니다. ...youtu.be
네덜란드도 하드 드러그는 아무한테나 주질 않는데 미국 오리건 주는 그걸 풀어버렸다가 펜타닐 남용으로 죽는 사람이 많아져서 다시 규제한다고 함.
진짜 하드 드러그 같은건 풀어주면 좆된다는걸 오리건 주 사례가 잘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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