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때는 다들 개구리여서 별거 없었고


2년차때부터 극소수(4~6명/20여명중) 개짬찌들이 디지털입고 예비군 오기 시작했던것 같은데 얘네들 전부 다 베레모쓰고 왔음(밖에서 베레모 쓰고 다님)


3년차때도 개구리가 많았는데 디지털은 소수빼고(전갈대대출신같은) 대부분 베레모였고(밖에서 탈모하고 다님)


4년차부턴 개구리가 극소수가 되고 대다수가 디지털, 반이상은 베레모였고(탈모하고 다님)


5년차부턴 개구리가 전멸하고 전부 디지털, 베레모가 더 많았음(베레모를 생활관에 버리고 다님)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과반수는 베레모일것 같음 물론 매년 갈수록 전투모를 입고 오는 사람은 늘어나는 추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