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필레이션. 부란 ㄷㄷㄷ 군함도나 체르노빌 부즈루자 기념비 등등 같은 유명한데 많이 갔네




냉전시대 벙커라고 함







소련쪽 군용 차량 묘지라는 것 같다




이런 식으로 폐허 탐험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듯. 전 세기까지는 트렌드가 야생 탐험이었다면, 이제 야생이 없는 현대는 버려진 도심 폐허를 탐험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