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공식 승인된 "우주와 항공분야를 통합하고 동시에 공격 및 방어작전의 수행준비" 전략(2004, 5월 중앙군사위원회[CMC]가 인민해방군 "군전략지침"을 수정했을때 수정본에서 인민해방군 공군이 인민해방군의 '적극적 방어' 전략의 하나로서 최초로 하나의 군별 '군전략지침' 마련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해군, 제2포병부대에 대한 전략도 승인했습니다.)에 따라 인민해방군 공군은 중국의 국가 안보에 대해 결정적인 역할을 짊어질 수 있도록 기존의 영공과 영해를 수호하는 방공군적 성격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전략 공군"으로 근본적인 현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인민해방군공군의 "전략적 공군"으로서 전환은 전략과 임무에 관한것으로 기존 공군이 자체적인 전략의 부족과 제한된 역량과 특히 공격능력으로 기존 육군,해군을 도우는 부차적인 역할을 넘지못하는 사실을 확인한 후 이를 전략과 임무에 변화로 교체를 시도하는것에 비롯됩니다. 인민해방군 공군 창군 50주년을 기념하는 1999년 장쩌민 연설에서 그는 공군에게 '공격적이고 방어적인 작전을 동시에 준비하는 강력하고 근대화된 공군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준비하라'라고 연설했으며 이는 2004년 '우주와 항공분야를 통합하고 동시에 공격 및 방어작전의 수행준비"전략으로 발전했습니다. 2008년 방위백서부터는 "전략공군" 용어가 사용됨에 따라 이 사상이 최소한 이시점부터 전략공군이라는 단어로 정리된것으로 추정됩니다.)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인민해방군 공군은 현대적인 장비를 대량 확보했고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현대화된 공군중하나입니다. 그러나 복잡한 전자기 환경(CEME)과 정보화되고 고강도인 미래 전투에서 승리를 달성하려면 장비로는 모든걸 잡을 수 없습니다.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전술 환경에 적응하고 지속적인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있는 전투 인력 개발은 장비보다 더 어려운 과제일 수 있습니다. 2012년 말부터 중국에 새 지도자가 된 시진핑 국가주석은 중국몽(中国梦)을 위한 강력한 중국 건설에 대한 비전에서 현대화된 군은 일명 샤오캉 사회(小康)를 건설하고, 중국인민을 부활하게 위한 전제조건으로 언급했으며 여기서 공군은 현대화된 군에서 핵심 키입니다. 2014년 4월, 시진핑은 인민해방군 공군에 속도를 촉구하며 전투능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에 중점을 두는것을 강조하며 통합된 항공및 우주 능력을 갖춘 강한 공군으로에 전환을 언급했습니다. 



 기존의 짜여진 훈련에서 벗어나 인민해방군 공군이 훈련의 질적인 변화를 통해 전략적 변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들은 일명 '4대핵심훈련브랜드[四大品牌](보통 品牌 상표나 브랜드로 번역됩니다. 이는 일반적인 교육이나 훈련에서 쓰이지 않는 표현이지만 해당 훈련,교육에 고유한 특성즉 상표나 브랜드를 강조하는 이름으로 보이며 정확한 번역에 굳이 신경을 안써도됩니다.)'를 개발하고 확대함에 따라 쉽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골든헬멧(金头盔)경진대회, 블루쉴드()훈련, 골든다트(金飞镖) 경진대회, 골든 쉴드(金盾) 경진대회, 레드 소드(红剑) 훈련입니다. 


 이들 4가지 핵심 훈련은 운영능력을 현실적으로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통해 더욱 발전시키는 플랫폼으로 해가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현대적인 '전략공군'이 되기위한 진전상황을 평가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미 이 연례적 훈련은 공군의 하나에 중요 연례행사로서 주요 군언론매체와 논평, 전문가, 고위급 장교들이 성과에 대한 평가와 보고, 기사를 내놓고 있으며 그리고 이러한 자료들은 실제와에 차이라는 근본적인 한계에도 이들 훈련에 진척상황과 세부사항에 대해서 알려주는 중요한 선입니다. 해가 가면갈수록 이들 훈련은 실제와 예상되는 차이점을 줄이기 위해서 구체적인 변화를 가하고 있으며 복잡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네가지 주요 훈련에 주요 초점은 알수 없는 복잡한 전자기 상황(CEMC)하에 실제 전투 준비 상황 평가,교육에 달려있습니다. 특히 시작이후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복잡성이 실제전투와 유사하게 증가하고 있기때문에 앞으로도 더욱 더 복잡한 구성요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이들 4가지 룬련들은 기존 공군의 전술을 평가하고 전투 방법을 평가할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 제공의 역할을 수행하며 전술을 조정하거나 아예 새로운 전술, 지침을 만들기 위한 뼈대로서 조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 기존 장비와 파일럿 훈련 방식의 단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이들 훈련에 피드백이 교육에 단계적으로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으며 파일럿에 자율성이 늘어나는등 보일만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 또한 평가기준이 단순히 점수에 집중하고 승자에 집중하는것을 넘어 실제적 효과를 강조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습니다. 평가 기준이 "실질적인 적"을 연구하고 약점을 확인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역시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이는 과거와 달리 정확한 피드백을 제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016년 동부전구 공군 지휘(TACF) 연대 사령관이 "골든 헬멧의 진정한 요점은 부대원들의 영광이 아닌 실수를 발견하고 이를 고쳐나는 것입니다."라고 말한것처럼.



- 훈련들은 해가 갈수록 전반적인 지대공 미사일(SAM)과 레이더 및 통신 전문 부대, 전투기, 공격기, 폭격기, ISR기, 급유기, 조기경보기(AEW)등 더욱 다양한 범위와 양을 늘리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대공포나 공수부대에 대한 언급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각 훈련에 전체적인 종류와 양에 증가에도 아직까지 지대공미사일과 항공기가 합동 교전 구역(JEZ)에서 함께 훈련하는 모습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인민해방군 공군은 미사일 교전 구역(MEZ), 제공기 교전 구역(FEZ)에 대한 공식적인 정의를 가지고 있으나 JEZ에 대한 확실한 정의를 가지고 있는지 확실치 않습니다. 일반적인 인민해방군 육군과 공군은 방어 구역(이 구역내에 적군과 교전 임무가 있는 병력들은 적의 공격에 대비하거나 방어하는데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과 방공 구역(공군과 방공부대가 방공임무를 수행하는 구역으로 인민해방군 공군은 방공구역내에 방공부대와 공군 그리고 해군과 육군 방공망간에'전술 조정'을 수행합니다.)에서 적기와 교전할것을 상정하며 또한 이 공군 합동 '전술 조정'은 공역, 목표, 고도, 방향 및 시간을 분리하여 서로 조정하거나 공동으로 교전하며 해군과 육군간에는 공동 지휘조직을 수립하여 조정을 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공구역을 만드는것을 확인되지만 각 군, 부대간 전술 조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부족합니다.  


- 이들 훈련은 공군이 개발함에 따라 해군항공대의 상호운영성보다는 공군 핵심 역량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외로 골든헬멧-2017훈련에 남해함대 해군항공여단에 세명에 조종사가 참가했지만 그 어떠한 상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이들 훈련에 해군항공대로서 발전할 것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훈련은 대체로 고비사막에 위치한 딩신 훈련및 테스트기지에서 진행됬지만 일부는 동부지방, 발해만, 동중국해에서 진행됬습니다.


- 훈련에서 뛰어난 성적을 낸 인원들은 Aviadarts 같은 국제 군사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대회는 2014,2015,2016년은 중국에서 개최됬지만 2017년은 중국에서 개최됬습니다. 


2016년 이래로 4대핵심훈련브랜드의 발전은 인민해방군 대규모 조직 개혁을 배경으로 생겨났습니다. 2016년 대규모 개혁이후 공군은

1) 항공, 지대공, 레이더 및 통신 부대를 전통적인 지휘사단-연대 구조에서 2012년부터 개편시작된 기지/여단 구조로에 전환. 

2) 2011년에 시작된 공군대학 통합 및 개혁, 훈련여단에 재편성

3) 7개 군구공군(MRAF)에서 5개에 전구 지휘공군(TACF)으로 변화

4) 2016년부터 군단급부터 시작되고 2017년부터 그이하부대에 시작된 사령부및 부서 직원 조직의 변화

5) 인민해방군 공군 사령부는 조직 구성, 인원, 장비 배치같은 '건설'기능만 담당하고 전투작전은 5개의 전구지휘공군(TACF)이 수행하도록 조직개편.


 2017년 11월, 19차 당대회와 동일하게 인민해방군 공군 사령관은 다른 군 사령과과 함께 중앙군사위원회에 참가하지 않습니다. (2004년 인민해방군은 중앙군사위원회에 해군, 공군, 제2포병(현재에 로켓군) 지휘관을 구성원으로 추가했습니다. 2017년 11월 19차 당대회에서 공군과 해군 사령관이 은퇴했으나 후임자들은 2명의 부의장과 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새로운 중앙군사위에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로켓군 전임 지휘관은 국방장관으로서 참가했지만 후임자 역시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육군역시 2016년에 인민해방군 육군(PLAA) 지휘본부를 창설했지만 새사령관역시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광범위한 조직개혁에도 여전히 군대 현대화 가속화에는 변함없으며 2016년 1월, 공군 당위원회에서도 "개혁과 어려운 시기에도 이를 해쳐나갈 현실적인 전투훈련을 꾸준히 추진하는것은 특히 중요하다."라고 강조했습니다.  




4가지핵심훈련브랜드


- 골든 헬멧 

종류 - 경진대회

성격 - 自由空战比武, 자유로운 공중전 훈련.

첫시작년도 -2011년

장소 - 딩신 훈련및 테스트기지

주요 참가부대 - 공군 및 해군항공대 전투기 및 공격기. 


- 골든 다트

종류 - 경진대회

성격 - 突防突击竞赛性考核, 공세적이고 지상목표 타격 경쟁대회.

첫시작년도 -2014년

장소 - 다양한 장소 : 딩신 훈련및 테스트기지, 동중국해.

주요 참가부대 - 공군 공격기 및 폭격기 


- 블루 쉴드 [2017년부터 골든쉴드 훈련을 포함.(경진대회)]

종류 - 경진대회 및 훈련

성격 - 金盾牌比武, 항공기 및 미사일 방어 훈련 

첫시작년도 -2002년

장소 - 다양한 장소 : 동중국지방,발해만,딩신 훈련및 테스트기지

주요 참가부대 - 공군 공격기및 전투기, 지대공미사일.


- 레드소드 

종류 - 훈련

성격 - 空军红剑体系对抗演习, 발전된 공중전투 훈련, 体系对抗演练, 시스템 대결훈련 

첫시작년도 -2009년

장소 - 딩신 훈련및 테스트기지

주요 참가부대 - 공군 공격기및 전투기, 조기경보기, 정찰기, 지상 방공 레이더, 전자전기, 지대공미사일.


골든헬멧.


 2011년부터 시작된 골든헬멧 경진대회는 7년연속 개최됬으며 주 목표는 "전투상황에서 조종사의 기술과 능력을 향상시키고 평가입니다." 공대공임무관련 대회이며 자신과 동일한 혹은 동일하지 않은 기종간에 1대 1 혹은 2대 2 교전을 특징으로 합니다. 그외 3대 항공기 근전접투 교전(三机近战)역시 대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대회는 보통 11월혹은 12월에 딩신 테스트 및 훈련기지에서 열흘정도 개최되지만 2014년에 단 한차례 9월에 개최되서 완료후 바로 골든 다트 훈련이 진행됬습니다. 대회는 보통 가장 뛰어난 개인조종사에게는 골든헬멧을 팀에게는 스카이호크 컵을 수여합니다. 




 다양한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며 대회는 공군 전투 훈련의 최고 수준을 대표하며 대회 우승은 전투기 및 공격기 조종사에게 최고의 영예로 간주되는걸로 알려져 잇습니다. 또한 대회 개인 우승자는 국제 군사대회인 Aviadarts에 중국 공군 대표 참가자격을 얻는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1-2016년까지 한개 대회에서 약 15 ~ 20개 항공 연대나 여단에서 조종사를 선별하며 108 ~ 170여명 정도가 참가하는걸로 알려져 있으며 참가자 선정 기준이나 일정은 확실치 않지만 2014년 대회부터 공군 사령부가 무작위로 선별하지만 참가자 반이 이번 대회에 최초로 참가하는 사람이 되도록 선정했다고 확인했습니다. 현재 7개 대회를 모두 참가한 인원은 북부전구지휘공군(TCAF) 여단에 사령관 许立强만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외에 한 동부전구지휘공군 여단에서 한 여단에 6명의 골든헬멧 수상자와 4명의 골든다트 수상자가 있음이 확인됬습니다. 2017년 11월에 수행된 골든헬멧-2017에서 16개 여단에 100여명에 파일럿만 참가함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기존 연대 구조를 여단급으로 재편함으로서 생긴 공백으로 추정됩니다. 해당대회에서는 6명의 조종사 골든헬멧 상을 수상하고 1개의 북부전구지휘공군(TCAF) 여단이 스카이호크컵을 수상했습니다.    





 남해함대 항공여단 3명의 조종사들이 2017년에 처음으로 골든헬멧 대회를 참가했으나 큰 성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외에도 이전에도 해군 항공대는 골든헬멧 수상자들과 골든헬멧식 자유 훈련을 수행한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14년 8월 동해함대 Su-30MK2 조종사 2명은 대항군으로서 골든헬멧 수상자 2명이 모는 J-11과 자유 공중전 훈련을 수행한것으로 확인되며 승자는 골든헬멧 수상자들인걸로 확인됬습니다. 


 골들헬멧 대회는 2011년 첫 대회이후 몇가지 부분에서 중요한 발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 전투에 환경에 맞춰 공군은 대회 목표에 맞게 동일한 모델에 항공기를 넘어서 서로 완전히 다르거나 성능적 차이가 나는 기종간에 대결의 중요성을 늘리고, 일대일 항공기간 공중전에서 포메이션-포메이션간으로 숫자를 늘리고 득점방식도 단순히 먼저 득점한뒤 점수를 지키는 방식에서 더욱 치열한 교전이 가능하도록 점수 체계를 손봤습니다. 


 


지난 7년동안 실제 전투중에 예상되는 조건을 고려하여 안전규정을 손보고 조종사에 제한과 규정을 제거하여 실질적인 기술을 연마하고 한 걸음씩 발전시켜 '부모식'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保姆式”准备]


 2011년 첫번재 대회에서는 "자유 공중전" 요소를 통합하고 미공군에서 고급 훈련으로 간주되는 공중전 훈련에서 수평기동에 대한 고도 차이를 제거했습니다. 2015년에는 소규모 항공전 훈련에서는 비슷한 항공기끼리 대결이라는 관례를 깨고 서로 다른 항공기간 대결이 성사됬으며 이는 보다 현실적인 공중전 훈련을 위해서 중요한 단계적 발전이였습니다. 2016년에는 공식적으로 기존에 색은 그저 팀을 구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레드포스'가 공세, '블루포스'가 수비 임무를 가지도록 지정됨에 따라 주요 목표역시 '상대방에 격추(击落对手)'에서 임무 완수(完成任务)로 변경됬습니다. 마지막으로 2017년에는 4대 항공기 근접전, BVR 추가 임무등 종목을 더 늘렸고 암호화되지 않는 명령은 감소하고, 선두항공기 역할을 강조하며 특히 안전규정상에 있던 비행중인 항공기에 외부 간섭 제한을 대폭 완화하여 실제적인 외부 ECM 환경을 더욱 가해 현실적인 환경마련에 노력했습니다. 참모부 훈련국장은 인터뷰에서 "이 훈련이 현실적인 공군 군사훈련의 모델이 될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승리에 필요한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지침이 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회의 훈련적인 가치에 관해서 골든헬멧은 기존 전술및 전투방법을 평가하고 피드백을 주며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고안됬습니다. 중국의 AMCI(Air Combat Maneuvering Instrumentation) 시스템의 개발과 사용은 공군 전술훈련 강화와 발을 같이 합니다. 이미 2000년대 초부터 인민해방군 공군은 비행매게변수기록시스템 또는 飞参같은 모니터링 시스템을 항공기와 관제탑등지에 사용하여 항공기에 대한 정보를 측정하고 기록해왔으며 이들은 현실적인 공중전 훈련을 가능하게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골든헬멧에서 이러한 시스템은 전과정을 문서화할 수 있게 하면서 사실적이면서 건설적인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이미 골든 헬멧 평가 부분은 기존 인민해방군 공군에 공중전 사고에 대한 일련의 변화를 낳앗고 새로운 전술과 전투방법과 이에 개선을 가져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점진적으로 대회가 발전하고 있기에 아직 조종사들이 완전히 자유롭게 기동할 수 있는 지점에 도달한것으로 보이지 않지만 과거 소련식 교리와 비교해서 인민해방군 공군 조종사들은 더욱 자유롭게 조종사 판단에 따른 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남부전구지휘공군 여단에서 매우 나쁜 성과에 신규 항공기로 전환훈련을 진행하고 조종사들이 새로운 전술과 전투방법을 고안하여 골든헬멧-2016에서 불완전한 레이더 정보에서도 목표를 식별하고 적을 격추시켜 22:0, 32:0 점수로 승리하여 골든헬멧을 수상햇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조종사들이 직접 새로운 전술, 전투방법을 창안할 수 있는 여유가 있음을 볼 수 있으며 이는 사전 승인 없이 변경을 허가하지 않는 기존 모습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다만 이들 전술과 방법이 승인된것은 아니며 규정을 작성하고 추가 검토 및 교육 및 훈련여단에 평가끝에 새로운 전술로서 추가될 수 있을 것이며 이 프로세서는 짧게는 몇개월에서 길개는 1년, 몇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장비및 조종사관련 단점 파악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골든헬멧-2016보고서에서 항공기 레이더, 전자전, 미사일 및 정보시스템의 성능에 차이가 전술및 전투방법 수립 및 구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확인했습니다. 이문제에 대해서 각 항공기 성능과 장비 개량,개선과 함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하나의 틀로 전술을 짜고 연구하면 안된다고 평가했으며 또한 조종사 교육에 대해서 일부 조종사들이 충분한 융통성이나 적응력이 부족하여 우연에 기대하여 전략을 짜 장비의 성능 특성을 제대로 연구하고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혹평했으며 또한 경쟁대회특성이 통상적인 훈련과 달라 심리적 취약점을 보여줘 정상상태를 유지못하는 인원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골든헬멧-2017


 골든헬멧-2017은 11월 1에 개막하여 11월 10일에 종료됬습니다. 16개 공군여단과 전전구에서 100명 조종사이 참가하여 골든헬멧과 스카이호크컵에 대해서 경쟁했습니다. 한기사에서는 최종 결과보다는 경쟁의 훈련 가치에 초점을 맞춰 경험이 없는 어리고 더 새로운 조종사들 위주로 보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훈련에서 J-10, J-11, JH-7이 참가했으며 J-7/J-8은 참가하지 않았다고 확인했습니다. 인민해방군 공군 훈련부 국장 인터뷰에서 골든헬멧-2017은 공군 대대적인 개혁이후 첫번째 테스트이자 일부 여단은 조직 개편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가장 중요한 임무라고 설명했습니다. 



 골든헬멧 2017은 사전 적에 위치, 고도, 종류와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알려지지 않은 전자기 조건하에 시행됬으며 팀간 조율된 전투 행동역시 주요한 평가요소로 작용했습니다. 골든헬멧-2017에서 평가할 주요 기술은 언론보도에 따르면 "다른 항공기와 교전을 수행하는 조종사의 능력","알려지지 않은 상황과 전자기 상황하에 임무의 달성","조기경보기및 관제탑에 지휘팀,동료와 죠율된 전투행동","정보-화력 통합 운영수행능력". 또한 해상 전장환경이나 복잡한 전자기상황(CEME)하에 미래 공중전이 일어날 가능성을 고려하여 전투가 한참 진행중에 항공기 데이터 링크가 없거나 중단된 상황에서 적시에 목표물을 수색하고 적기의 접근하여 교전하고 적시에 적절한 데이터 지원없이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방법등 "어려운 질문"을 연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 확보를 중시했습니다.  


 한 언론보도는 대회에서 "팀원을 상대로 승리하는 것보다 적을 상대로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팀원 관행을 관찰'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초점을 "적의 관행 관찰"하는것으로 전환을 강조했습니다. 모든 골든헬멧 대회에 참가한 许立强 여단장은 "패배를 피하려며 전투 환경, 작전, 상대방 및 장비 성능을 계속 조사해야한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공식적인 보고서에서 잠재적인 외국의 "적"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골든헬멧대회가 결국 Su-30이나 F-15같은 항공기와 교전을 위한 조종사를 훈련하도록 고안되엇음을 잊지말아야 한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다만 외국 공군의 전술이 해당 대회에서 통합되고 있는지는 불분명합니다. 



2017년부터 경쟁의 강도와 난이도를 높이기 위해서 중거리 공중전대결과 근접전투 경쟁대회역시 추가됬습니다. 조종사가 지상기반 지휘본부에 명령을 거의 전달받지 못하며 이는 곧 대회내에서 더욱 독립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게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조기경보기로 구성된 "공중 지휘소" 역할을 불분명합니다. 전투기의 외부 적재량과 재밍 능력 에대한 제한이 풀리면서 J-11같은 대형 전투기들이 더욱 많은 재밍포드를 탑재하는등 전술적 필요에 따라 로드아웃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2017년 대회부터 단순한 공중에서 공중전을 넘어 지상에서부터 시스템간에 사실상 경쟁이 시작됬다는 보고서가 있으며 이제는 지상에서 어떤 무장을 어떤 재밍포드를 탑재할것인가 부터 각 팀들은 개선된 운영명령-정보시스템, 공중전투 사후전투평가시스템과 장비 지원 매커니즘등 '강력한 후방 지원'을 받았으며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공중전에 승패를 가릴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대회의 우승자는 결승전에 진출한 3개의 부대중에 선발됬으며 포메이션과 미션 달성여부에 따른 점수로 승자가 갈립니다. 결승전은 2대2 동일/다른 전투기 교전으로 결정됬으며 팀워크가 필요한 과제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남부,북부,서부 TCAF에서 6명조종사가 선정됬으며 북부 TCAF 여단이 스카이호크컵을 획득했습니다. 


골든 다트. 


 골든 다트 경진대회는 골든 헬멧과 유사하게 "일대일의 경쟁력있는 전술 및 기술 경진"으로 묘사됩니다. 그러나 골든다트는 공대공 임무에 초점을 맞춘 골든 헬멧과 달리 공격기, 폭격기등 공대지 공격을 평가합니다. 인민해방군 공군 본부 훈련부서에 따르면 골든 다트는 공군의 공격적인 공중전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대회에서는 공격과 방어에 관련된 정보, 시스템 대결, 전자기 환경 및 기타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군에 따르면 "방어선 침투 및 목표 타격 임무"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낸자가 골든 다트 상을 수상하는 걸로 알려져 있으며 "단 한번에 조준하고 발사하여 첫타격에 목표를 명중시키는 것."이 평가기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골든 다트는 지위나 위상에서 골든 헬멧과 비교되지만 언론이나 공식 보고서상에서는 헬멧에 비해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못하는걸로 보입니다. 가능한 정보로는 대회 개최시기가 달라지는 걸로 보이며 첫 대회는 골든헬멧-2014가 종료된 이후 2014년 9월경에 개최됬으나 2016년에는 7월에 개최됬습니다. 2018년에는 4월에 개최됬습니다. 이를 통해 매번 시기와 위치를 변경하고 있는 걸로 보이며 북부, 서부, 동부 전구에서 실시된 전적이 있습니다. 이는 골든 다트 대회가 언덕, 평원, 사막 그리고 해상에서 거의 모든 '전장'에서 진행되는 걸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2014년에서는 딩신 훈련 및 테스트 기지에서 개최됬으며 2015년에는 동중국해 연안에서 개최됬습니다. 2016년에는 절강성지역에서 개최됬으며 2018년에는 길림성 장춘에서 개최됬습니다. 현재 까지 동부전구에서 최소 2명이 넘는 조종사가 골든 헬멧과 골든 다크에서 동시에 수상한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골든 다트-2016에서는 수십개의 여단/연대에서 수백명의 조종사가 참가했으며 기존 훈련을 넘어 정찰 및 타격 드론, 조지경보기, 재머, 공중 지원부대 활용하여 전자전, 지상관제, 항공교통통제등 새로운 무장과 장비들을 유사한 전장환경에서 테스트하고 통합 시스템 기능을 개발하기 위한 요구를 반영한것으로 보입니다. 



골든 다트-2018


길림성 장춘 북부 전구에서 2018년 4월 19일에 시작된 골든 다트-2018은 최소 '수십'넘는 항공기와 200명이 넘는 조종사가 참여한것으로 알려졌으며 참가 대상은 J-7, J-8DF, J-10A, Su-30, J-10C, J-20과 H-6H등이 참가한 것으로 확인됬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저고도등 상황에 맞춰 적 방공망 침투와 공격 전설을 넘어 복잡한 전술 환경에서 목표물을 신속하게 찾고 다양한 무장으로 지속적인 공격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테스트를 새로운 중점으로 뒀습니다. 현실적인 환경 재현을 위해 골든 다트-2018은 주/야간 동시에 진행됬으며 특히 야간은 복잡한 전자기 환경속에서 양측 시스템간 전자기 방어능력과 공격 그리고 타격을 특징으로 했습니다. 전체적인 보고서에서 극한 상황에서 기능을 테스트하고 무기 통제능력을 향상시켰다고 평가했습니다. 


블루 쉴드 훈련 및 골든 쉴드 경진대회


 블루 쉴드 훈련은 공군의 지상 방공부대, 특히 지상 지대공미사일, 레이더, 정보및 전자전 시스템의 기능을 훈련하기 위해 고안됬으며 2002년에 처음 개최됬습니다. 이 훈련은 목표물 사격-격추를 통한 화력요소 훈련, 장거리 신속전개등 기지 기반 전술부대 훈련, 배치된 지역에서 실발사를 통한 현대화된 전투 작전에 대응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평가됩니다. 이들 훈련은 시간에 다라 '항공과 우주공간의 새로운 위협과 작전 방식의 변화를 적응하기 위해 지상 방공부대를 위한 공식화된 실발사 전투 방어 훈련이며 4가지 핵심훈련브랜드중 하나입니다. " 조기경보 및 정찰, 침투해오는 위협을 공격, 방어등 복잡한 통합 훈련으로서 지상 방공망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뻐대가 됩니다.





특기할 요소로서 공군의 대공포는 역사적으로 방공부대에 지대공미사일과 레이더와 함께 주요 자산이였지만 이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는 걸로 보입니다. 80년대 후반, 공군이 지대공 미사일과 대공포 연대를 결합하여 일부를 합동 방공 사단(防空混成师)으로 조직을 시도했으나 90년대 이어가면서 제대로 결실을 맺지 못한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확인된 합동 방공 사단은 1만 남은것으로 파악되며 이 사단은 지대공 미사일과 대공포 연대를 가지고있으며 각 연대에 대대가 조직된 구조였습니다. 현재 공군의 현대화와 함께 상당수에 대공포는 퇴역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그 갭을 저고도 지대공 미사일과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에 큰폭에 증가로 매우고 있는걸로 판단됩니다. 



 이전에는 블루 쉴드 훈련이 1년에 한번만 개최됬지만 2017년에는 두 차례 개최됬습니다. 첫번째는 발해만 근처 공군 기지에서 두번째는 딩신 훈련 및 테스트 기지에서 였습니다. 2017년부터 블루 쉴드 훈련에 골든 쉴드(金盾)라는 경진대회가 포함됨에 따라 확장된것입니다. 골든 쉴드는 골든 헬멧, 다트와 동일하게 공군 지상 지대공 미사일 부대에게 '최고의 영예'로 확인됬으며 모델은 2016년 러시아가 개최한 국제 군사 경진대회에서 방공 대회인 Keys to the Sky 모델을 기반으로 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6년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개최된 이대회에서 중국은 참가국 19개국중 하나로서 인민해방군 공군 지대공 미사일 부대역시 경쟁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이런 종류의 국제적 규모에 군 경진대회는 다른 군에서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전투 훈련 개혁을 위해서 경험으로서 사용됬습니다. 특히 'Keys to the Sky'의 경우 "관찰하고 배우라"는 임무를 받아 '대회에 세부적인 사항'까지 모두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이후 인민해방군 공군 참모본부의 지상 방공부대 부서에서 내용을 바탕으로 골든 쉴드 모델을 개발하여 더욱 난이도를 높이고 현대 공습 작전에 묘사한 12개의 실제 전투 유형를 고안했는데 이중에서 야간 지대공미사일부대 기동 및 작전 수행, 발사에 대응하는 SEAD 공세등이 포함되어 항공과 미사일 방어를 위한 '핵심 역량과 약점 부분을 포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골든 쉴드대회는 알려지지 않는 적군의 상황에서의 방어의 어려움을 반영하여 복잡한 전자기 상황(CEME)하에 운영을 강조합니다. 이 대회는 "일류급 장비의 개발, 일류급 운영원 육성, 일류급 군 성취 달성"을 위해 실탄으로 훈련을 진행한다고 확인했습니다. 골든 다트와 달리 골든 쉴드에 대항군으로서 참여하는 항공부대는 "청군"의 대항군으로서 목표로만 작용합니다. 그 어떠한 상이나 성취를 두고 경쟁하지는 않습니다. 그외에 골든 쉴드 초기 기획에서 정식 군 조달 청구를 통과하지 않은 민간 시장에 장비를 사용하도록 결정하여 몇몇 민간 하이테크 기업에 "적외선 장비, 전장 명령및 통제를 위한 기동중 통신 보조장비, 다양한 표적을 시뮬레이트하기 위한 고급 무인 표적기등이 입찰"되어 사용됬습니다. 한연대 사령관은 "민간 시장의 장비들은 야간훈련과 전투 작전에 실질적인 지원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언급했습니다. 





블루쉴드 - 2017


 첫번째 열린 블루쉴드 훈련은 발해만 근처에서 4월에 개최됬으며 6개 지대공 미사일 부대와 3 전구에서 차출된 항공 부대가 대항군으로서 참가했습니다. 이들은 10일이상 수행하여 참가 부대들은 실제 전투환경을 묘사하기 위한 12개에 경쟁 대회에 참가햇습니다. 이는 시스템-시스템 작전에 대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안됬다고 언론보도됬습니다. 작전 지휘, 공중-지상 경쟁, 야간 기동, 실사격 반격, 특수차량 운전(지대공 미사일 차량등..), 저고도 SAM 발사훈련 그외에 체력경진등을 포함했습니다. 이곳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대대가 골든 쉴드 훈련을 수상했으며 7개 전투 물류 부대와 4명의 개인이 블루 쉴드 정예병 상을 수상했습니다. 알려진걸로는 중부전구 부대에서 첫 번째 골든 쉴드를 수상한것으로 파악됬습니다. 




 이번 훈련은 기존에 진행되던 훈련보다 난이도면에서 더욱 어려워졌다고 확인됬습니다. 방공부대 지휘관은 지대공 미사일 부대를 신속기동-전개를 통해 한위치에서 끝임없이 다른 위치로 전개해야했으며 공격이 시작되기 전에 적시 구역에 지대공 미사일을 배치해야 했습니다. 문제는 대항군의 비행경로, 공격 방향 및 시간, 포메이션 유형, 공격에 참가하는 항공기 숫자가 모두 비공개됬기 때문에 반격의 어려움은 더욱 커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 익숙하지 못한 지역에서 작전을 수행하며 공격에 참가한 항공기들이 실제 재밍포드를 참가하여 침투 및 타격을 실시한것으로 공개됬습니다.



 대항군은 다양한 재밍포드와 저고도로 침투하여 각 다른 포메이션과 침투및 타격을 위해 각 지대공 미사일 타격할때 각자 다른 전술에서 독립적으로 계획하여 각 특성에 맞는 타격을 수행했습니다. 각 지대공 미사일 포대들은 매복을 중점을 두면서 각 포대간 협력을 통해 목표를 신속히 획득하고 모의 타격을 수행하며 위치가 노출됬다고 판단된 포대를 신속히 다른 지역으로 기동했습니다. 양측 사령관들은 모두 그 어떠한 정해진 시나리오 없이 이런 결정은 바로 내려야 했습니다. 


블루 쉴드-2017에 교육 목표는 이러한 작전 절차를 표준화하고 통일하여 지휘관의 지휘 및 전략 기술을 훈련하고 향상시키면서 전반적인 지대공 미사일 포대의 상호가 협력과 조정능력을 강화하여 시스템-시스템 대결에서 지상기반 방공 미사일 부대의 전반적인 능력의 연마가 주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블루 쉴드-2017(s) 두번째


 두번째 훈련은 딩신 테스트및 훈련 기지에서 늦가을에 개막하여 20일간 지속됬습니다. 동부, 북부 및 중부의 6개 지대공 미사일 부대가 참가했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딩신 환경에 익숙하지 못한 각 부대가 최소 1,000Km 떨어진 훈련 지역으로 철도와 도로망을 통한 장거리 전략 기동을 훈련을 수행하는걸로 시작됬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장거리 기동 및 우발적인 적 공세의 대응능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두번째 훈련에 대부분 사항은 이전 훈련과 비슷했으나 지대공 미사일 포대를 타격하기 위해 중장거리 미사일과 레이더로 탐지가 안되는 저고도로 침투하는 무장 헬리콥터 대대를 묘사하는 무인 항공기가 어떠한 예고없이 등장하여 저고도 지대공미사일과 FN-6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을 통해 격퇴하는것이 포함됬습니다. 대항군은 지대공 미사일 부대에 대해 여러대 항공기로 장류롭게 구성하여 주야간에 다양한 비행고도와 저공 비행으로 타격을 시도했으며 각 공세가 1분 미만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오게하여 갑작스러운 다수의 항공기 공세에 대응능력을 시험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훈련 기간동안 여러 표적대상이 다방면에 달려드는 적 공격에 대응을 최우선으로 두고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라운드에는 복잡한 전자기환경하(CEMC)하에 저고도 다방면 침투 순항미사일과 스텔스 항공기와 전투기를 시뮬레이트 하는 표적 드론을 방어 하는 것으로 진행했습니다. 중부전구가 골든 쉴드를 수상했습니다. 


레드 소드


 2009년이후 11월마다 고비사막 딩신 테스트및훈련기지에서 매년 레드소드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아직까지 골든 헬멧과 중복되어 실시되지 않고 있으며 다른 훈련이 특정 목표를 담고 있다면 레드 소드는 모든 부대가 상을 수상할 수 있으며 전투기, 공격기, 조기경보기, 정찰기, 지상기반 레이더, 지대공미사일, 전자전기등이 포함된 복잡하고 다차원적인 현대 공중 전투 공간을 훈련하는 시스템간 대결입니다. 



 레드소드 훈련에 중요 고안점은 인민해방군 공군은  단순히 전투를 넘어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도록 힘을 쌓는 임무를 받았으며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이고 현대 전장으의 과제를 대비하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레드 소드 훈련은 기존에 정해진 툴을 넘어서 "실제 전투의 핵심적이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군의 훈련 개혁 노력의 핵심요소입니다. 여러 보고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레드 소드 훈련에 현실적인 훈련을 위한 조건들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훈련의 발전에 대해 전통적인 훈련에서 정보화된 훈련으로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 훈련내용 역시 "단순한 조건하에 한 종류간 항공기에 대결이 아닌""알려지지 않은 조건 및 복잡한 전자기환경(CEMC)하에 여러 종류의 항공기과 다수의 무장을 통한 시스템-시스템 대치 훈련"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레드소드는 골든헬멧, 골든 다트, 블루 쉴드에 추구하는 바를 결합하는 "공군의 전투 환경 대부분 요소가 포함돤 실제 전투 훈련"이라고 받아들어집니다. 2016년 부터, 레드 소드 훈련은 기존 조직을 변화한 새로운 기지-여단구조하에 진행되어 조직개편과정에 인원이동과 공군의 명령및통제 그리고 조정 구조 플랫폼을 평가하여 신뢰를 구축하고 플랫폼을 평가하는데 역시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