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0시를 기해 더 이상 질문을 받지 않으며, 지금까지 취합된 질문이 정리되어 교수님께 전달될 예정입니다.
그러니 매니저님 및 새롭게 선출된 부매니저님들께서 내일 0시 이후 관련 공지를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깐의 공백기 이후 메이지 시대 이후 일본 군사사와 현대 일본 안보정책의 전문가이신 국방대학교 박영준 교수님과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군사 이야기: 19세기 말부터 1차 세계대전 직전에 유럽 군대들에는 공세숭배가 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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