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에서도, 바다에서도, 또 넓은 하늘에서도 결코 일본은 적에게 지지 않습니다.
전 연합 폭격 대작전부대가 태평양을 단숨에 건너 적인 미국 본토를 공격하는 날도 그렇게 멀지는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조종하는 일장기의 날개로, 뉴욕에, 워싱턴에, 폭탄이 세례를 퍼붓습니다.
일본 남아는 넓은 하늘에, 한 명 남김없이 넓은 하늘에서 , 모두 넓은 하늘에서 싸웁시다!
쇼와 19년(1944년), 나카 마사오(中正夫) · 문 / 다케오카 료이치(竹岡稜一 )· 그림, 출판 (주) 창립 사무소, "전투기(戰鬪機)" 마지막 장
8~10세 용
비행청소년 선전 책자에서 버젓이 미국 폭격 운운하던게 일본인 자신들이었는데 말이지
선전 책자까지 갈 필요도 없고 충칭이랑 다윈 공습 때 위대한 황군의 활약 운운했던 걸 보면 사이즈 나오지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