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87024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KF-21 블록1 추정 가격은 2013년 예측가격과 비슷할 지도 모른다는 말이 내용임.취재 보강해서 정식으로 기사 나갈 수도 있는데, 아마 다른 사람이 먼저 기사화 할 것이라고 생각함.기사가 아니라 디씨에 글을 쓴다는 건 뭐다? 어그로다...https://www.news2gall.dcinside.com1. 2013년에 ADD가 KFX 유닛 코스트를 735~945억으로 정확하게 예측했는가?
원글에도 코멘트 했지만 해당 설명 자료의 735억~945억은 ADD가 예측한 KF-21의 유닛 코스트가 아님.
해당 페이지는 시장 조사 페이지고, 해당 단가의 정확한 의미는 '시장 포지셔닝을 위해 목표로 해야 하는 적정 양산 단가'라는 의미임
이것은 제인스에서 제시한 US$ 기준 70~90M$에 당시 환율 기준 1$ = 1050원을 그대로 곱한 값 (70 * 1050 = 735, 90 * 1050 = 945)이고 다른 자료와 교차검증 가능함.
ADD 2013년 9월 시장 분석
ADD 2013년 1월 시장 분석
2. 그렇다면 ADD가 탐색 개발로 실제 예측한 단가는?
ADD는 2013년 초나 말에나 동일한 입장을 견지했음. 개발비 6조, 양산비 8조
유닛코스트 = 양산비 8조의 APUC
획득코스트 / 획득수량
Procurement Cost / procurement quantity = 80,000 / 120 + 8 = 1기당 625 ~666억
프로그램코스트 = 총 획득비 (개발비 6조 + 양산비 8조 + 시설비 등 @)의 PAUC
Program Acquisition Cost / Total program quantity = 140,000 / 120 = 1기당 1,093 ~1,166억 + @
3. KIDA / KISTEP의 예측 단가
http://imgstock.naver.com/upload/research/company/1404782174168.pdf
https://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67&pn=1&num=751
KFX,KF-16bemil.chosun.com2013년 KIDA / KISTEP
개발비 8조 5천억~ 8조 6천억, 양산비 9조 6천억
유닛코스트 = 양산비 9조 6천억 APUC
획득코스트 / 획득수량
Procurement Cost / procurement quantity = 96,000 / 120 + 8 = 1기당 750 ~800억
프로그램코스트 = 총 획득비 (개발비 8조 5천억 + 양산비 9조 6천억 + 시설비 등 @)의 PAUC
Program Acquisition Cost / Total program quantity = 181,000 / 120 + 8 = 1기당 1,414 ~1,508억 + @
1. 물가 변수
> 사타 시에는 물가예비비를 계산해 총사업비에 반영하기에 변수가 될 수 없음.
2. 원자재 변수
> 원자재는 1차 산업이 아닌 고부가가치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제한적임
3. 환율 변수
> 고환율은 수출 시 유리하게 작용되며 국산화율이 높을 수록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임
4. KISTEP 분석 결과에 KIDA 관여 여부
> KISTEP / KIDA 결과 공개 당시 분석 된 개발비/양산비를 토대로 타당성이 미흡하다고 결론 내었음.
4. 그렇다면 현재 단가는?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1534
제160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과제160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과□ 제160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가 3월 22일(금) 오전 10시에 국방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오늘 방추위에서는 아래 안건이 논의되었습니다. ① 함대지탄도유도탄 체계개발기본계획(안) ② 한국형전투기(KF-21) 최초양산계획(안) ③ F-15K 성능개량 구매계획(안)□ ‘함대지탄도유도탄 사업’은 적 주요 표적을www.korea.kr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40322500228
방사청, 8조 들여 KF-21 '보라매' 40대 양산 도입 결정[뉴스투데이=박희준 기자] 군당국이 약 8조 원을들여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 40대를 첫 도입한다. 이로써 지난해 말 한국국방연구원(KIDA)의 사업타당성 조사 결과로 제기된 공군전력 공백 우려는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KF-21은 한국 공군의 전력유지와www.news2day.co.kr개발비 8조 8000억, 40대 양산비 7조 9200억
유닛코스트 = 양산비 7조 9200억 + 시설비 등 @가 들어있기 때문에 정확한 APUC 추산 불가능
프로그램코스트 = 총 획득비 (개발비 8조 8000억 + 양산비 + 시설비 등 @ 7조 9200억)의 PAUC
Program Acquisition Cost / Total program quantity = 167,200 / 40 + 8 = 1기당 3,483 ~4,180억
현재 개발비 8조 8천억이 집행되고 있으나 해당 예산에 무장, 항공전자장비, 레이더 등의 개발비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진짜 정확한 PAUC를 구하면 이것보다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음.
APUC는 처음 발표된 40대 양산 기준 880억 ~ 20대 양산 기준 1200억+@로 예상 됨.
1200억 추정 근거는, 현재 최초 양산 20대에 2380억원이 들어가 있는데 실제 계약은 6월에 진행 됨
그럼 겨우 2380억 갖다가 뭐하냐면 이건 계약보증금이라고 보면 됨. 방위사업법 시행령에 따라 계약 보증금 최저하한이 10%임
따라서 전체 계약규모는 2조 4천억으로 추정할 수 있고 20대로 나누면 1,193억, 대충 1200억 가량 함.
물론 계약 보증금 10%는 최소치이기 때문에 추정이 틀릴 수 있고 진짜 단가는 확정 계약 금액이랑 카이 공시 보고 판단해야 함.
이외 현재 투입 예정인 120대 양산 비용 9조 6천억원을 120대로 나누면 딱 800억원이 나오는데,
F-35 사업 보면 알겠지만 가격은 사업이 얼마나 성공적이냐에 따라 각 양산로트 별로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음.
800억원이라는 가격은 그야말로 사타를 기준으로 잡은 목표치고 상황에 따라 초과달성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보면 됨.
유익한 내용 잘 읽고 다 좋은데 맨밑에 각 부처 대당 가격 요약 해놓는게 좋을듯 굳굳 - dc App
애초에 예측이란게 백퍼 맞아떨어질수있는게 아닌데 그걸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듯함 현실은 예측모델들 보단 훨씬 복잡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