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에 서독도 나라가 갈라졌는데 사회는 복지부동이다가 딸아들뻘이 이르킨 68혁명으로 달라진거라고 들었음


프랑코의 부역자들도 전혀 반성안하고 적당히 넘어갔고

일본도 칠레도 마찬가지였고


생각해보면 사회가 어떠한 동조도 해주지않는 일개 범죄자도 반성안하는경우가 많은데


공범자가 수도없이 많은 거대 집단은 반성하기 힘든거같듯


대부분 그들의 후손이 반성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