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군대 다닐때 그거 설치하고 터뜨릴 일이 생기진 않았는데, 자대에서 한두번 정도 중대원들 싹 다 모아놓고 부사관이 껍데기인지 교보재인지 가져다 놓고 어디어디에 선을 연결하고 모양을 어떻게 배치해야 니쪽이 아니라 적쪽으로 나가는지 정도는 알려줬던 기억이 남.

근데 전역하고 나서도 그놈의 “크레모아“란 발음은 적응이 안 되더라, 클레이모어가 아직도 더 익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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