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정비간다고 자주포 뺀다고 포신 내리고 걸쇠거는데 조종수가 조종수석에 앉아서 대기타고 있다가 오른쪽 위 살펴보더니 갑자기 비명질려서 살펴보니까

포신이랑 방수포있는 사이에 쥐시체가 있는거임

꺼내서 살펴보니까 완전 짜부되있는게 포신이랑 방수포 사이에 끼어서 압사된 모양인데

따뜻한 곳 찾아 기어들어 갈거 였으면 가까운 탄약고랑 기재고 놔두고

거기 기어들었다가 깔려 죽었는지 몰겠음

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