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평균 체중이 80kg인 5인조 걸그룹이 데뷔해 화제다.
최근 일본 니혼TV '아리요시 반성회'에는 5인조 걸그룹 빅앤젤의 멤버가 출연했다. 이 그룹 센터인 오오하시 미치코가 출연, 자신의 과거를 반성했다.
오오하시 미치코의 체중은 98kg으로, 4년 반 만에 40kg이 증가했다고 고백했다.
데뷔 전에는 54kg의 평균 체중이었다고 밝히며 방송에서 자신의 복부를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걸그룹 멤버로서 꽤 과감한 행보다.
4월 말 첫선을 보인 빅앤젤은 5명 멤버의 몸무게가 모두 합쳐 400kg이 넘는다고 홍보하며 '빅사이즈 아이돌'을 내세웠다.
빅앤젤은 비키니를 입고 뮤직비디오를 찍는가 하면, 튀김꼬치 300개 먹기, 방울토마토 500개 먹기 등 많이 먹기 챌린지도 한다. 스토리텔링도 심상치 않다.
'너무 무거워서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로 살을 빼면 다시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는 콘셉트다.
일본은 물론 중국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빅사이즈 걸그룹 빅앤젤의 행보가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연예계에 끼칠 영향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먹방 여bj 5명 모아도 저것보단 잘할듯
하늘에서 떨어진 천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일본 니혼TV '아리요시 반성회'에는 5인조 걸그룹 빅앤젤의 멤버가 출연했다. 이 그룹 센터인 오오하시 미치코가 출연, 자신의 과거를 반성했다.
오오하시 미치코의 체중은 98kg으로, 4년 반 만에 40kg이 증가했다고 고백했다.
데뷔 전에는 54kg의 평균 체중이었다고 밝히며 방송에서 자신의 복부를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걸그룹 멤버로서 꽤 과감한 행보다.
4월 말 첫선을 보인 빅앤젤은 5명 멤버의 몸무게가 모두 합쳐 400kg이 넘는다고 홍보하며 '빅사이즈 아이돌'을 내세웠다.
빅앤젤은 비키니를 입고 뮤직비디오를 찍는가 하면, 튀김꼬치 300개 먹기, 방울토마토 500개 먹기 등 많이 먹기 챌린지도 한다. 스토리텔링도 심상치 않다.
'너무 무거워서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로 살을 빼면 다시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는 콘셉트다.
일본은 물론 중국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빅사이즈 걸그룹 빅앤젤의 행보가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연예계에 끼칠 영향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먹방 여bj 5명 모아도 저것보단 잘할듯
하늘에서 떨어진 천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나쁘지 않네 같이 살빼기 운동하면 되자너 - dc App
데부라이브 실사판...
'그 언냐들'이 좋아하겠군 - 엑윽
씹 ㅋㅋㅋㅋ
의외로 좋아하는 사람 나올지도 ㅋㅋ
쿵쾅
한국서 부를 별명은 확정이네. 쿵쾅돌
저건 페미 어쩌구가 아니라 그냥 일본의 변태끼 문화가 발산된거 뿐임. 일본 이미 버블시절부터 뚱녀가 호스티스로 나오는 클럽 있었음 ㅋㅋㅋ
무거워서... 날개에 힘이 빠진다...
근데 결국 살빼서 뭐하겠다는 거라 그 분들도 싫어할 듯
저건 '그 성향' 이아니라 정말 저걸 소모하는 사람이 있는거 아니냐
ㄴ 있는거 마즘. 한국 신문에도 2000년대 초반에 일본에 잠깐 뚱녀 호스티스 클럽 열풍이 불어서 기사화까지 된적 있음. 주로 작고 마른 체형의 일본 남자들 중에 자기보다 크고 뚱뚱한 여자가 취향인 사람들이 좀 있어서 주 고객이고, 그 사람들 인터뷰 내용도 담았더구만
저건 페미가 아니고 bbw 공략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