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제대로 된 가옥은 남아있지도 않고 급조된 나무판자집들이 다수였다는데 왜 도시개발을 주먹구구식으로 한거임? 판자촌 밀어버리고 깔끔하게 도로내고 건물 구획 못정함? 이때가 조선시대까지 내려오던 중구난방 도시에서 탈출할 적기인듯 한데..
산업화하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생긴현상이라 지금은 재개발하면서 구획정비하고 그럼 근데 사업성 안되는 산동네는 그 없
돈이 있냐>없음 기술이 있냐>없음
반대로 수도가 씹창났던 나라가 계획적으로 개발할 역량이 있었을리가 자세한건 그쪽 퍼거들도 있는 도시미관갤같은 곳이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