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주는 무기(진짜 죽임) 만든 양반들은 하나같이 말년에 후회했다는 말이 나오는데
솔직히 진심일지 궁금함ㅋㅋㅋ
그냥 욕을 하도 먹어서 면피성으로 하는 말인가
아니면 나이가 들다 보니 센티멘탈 해지고 그냥 회환도 들어서 하는 말인가
기독교 문화권이라 이대로는 지옥갈 것 같아서 회개한건가
그냥 나중에 죽고나서 가족들이 욕 먹을 것 걑아서 그런건가
그냥 이왕 이렇게 된거 명예도 챙길려고 그러는 건가
아니면 진심으로 후회하는 건가
궁금하긴 한데 뭐 다 골로 갔으니 알 길은 없긴 한데ㅋㅋㅋㅋ
노벨은 재단까지 만든거보면 진짜일지도..?
아님 돈 생기니까 명예욕도 채우고 싶다던지..
낭만주의가 살아있던 시대라 진심 후회했을 가능성도 있음
노벨은 무기가 주목적은 아니었잖아
하기사 건설장비 만들어 놨더니만 그거 들고가서 대가리 깨트리는거 보면 멘탈 깨지긴 할 듯.
파인만은 딱히 후회하지는 않던데
다 그렇다는건 아니고 그런 사람이 많긴 하다는 거지. 오펜하이머도 그랬고
맨해튼 프로젝트는 말년가서 후회한게 아니라 만들자마자 이거 쓰는건 인류에 대한 죄악입니다 이랬으니
후회 절대로 안하지 그거 만드느라 걸린 세월이 얼만데 차라리 그거 터뜨려서 1명도 안죽거나 불발하면 현타는 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