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주는 무기(진짜 죽임) 만든 양반들은 하나같이 말년에 후회했다는 말이 나오는데

솔직히 진심일지 궁금함ㅋㅋㅋ

그냥 욕을 하도 먹어서 면피성으로 하는 말인가

아니면 나이가 들다 보니 센티멘탈 해지고 그냥 회환도 들어서 하는 말인가

기독교 문화권이라 이대로는 지옥갈 것 같아서 회개한건가

그냥 나중에 죽고나서 가족들이 욕 먹을 것 걑아서 그런건가

그냥 이왕 이렇게 된거 명예도 챙길려고 그러는 건가

아니면 진심으로 후회하는 건가

궁금하긴 한데 뭐 다 골로 갔으니 알 길은 없긴 한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