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배치 과정 중에 문제 생기고 개선하는 과정은 그냥 평범한 전력화 프로세스 아님?
A330MRTT 랑 T-50 도입한 우리나라 vs KC-46 이랑 T-7 선택하는 일본과 미국 이라는 대결구도 때문에
우리나라 밀덕들이 개발 과정에서 나오는 부정적인 소식에 너무 주목하는 거 같음
F-35도 사업 초기부터 기술적으로, 예산 문제로도 논란 많았지만 지금은 확고하게 서방 스텔스기로 자리잡은 거 보면
시간이 많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T-7 과 KC-46 등도 나중엔 별 문제 없이 날아다니며 다양한 나라에서 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함
A330MRTT 랑 T-50 도입한 우리나라 vs KC-46 이랑 T-7 선택하는 일본과 미국 이라는 대결구도 때문에
우리나라 밀덕들이 개발 과정에서 나오는 부정적인 소식에 너무 주목하는 거 같음
F-35도 사업 초기부터 기술적으로, 예산 문제로도 논란 많았지만 지금은 확고하게 서방 스텔스기로 자리잡은 거 보면
시간이 많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T-7 과 KC-46 등도 나중엔 별 문제 없이 날아다니며 다양한 나라에서 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함
원래 그게 정배인데 말이 나오는건 보잉이 볼트도 제대로 안쪼여놓은 반병신이 되었기 때문
글고 애초에 결함이 장기화 되는게 가장 큰 문제라 장기적으로 보면 해결될 일 아님? 할 상황이 아님
그 장기적으로 나가기엔 대체가 너무 급한것들 뿐임. 미공군은 아직도 T-38 아득바득 쓰고있고 KC-135 대체는 너무 멀어서 에어버스꺼라도 알아볼려고 하다가 관뒀는데 그게 전부 보잉의 사업능력이 개판이라 미공군이 보잉 조인트 까는거지. - dc App
보잉 정상화 시킬려면 주주총회 열어서 임원들 엔지니어 출신들로 다 갈아야 하는데 보잉대주주들 보면 사모펀드들 뿐임. - dc App
70년대 중반 미 육군 같은거지 뭐
브래들리 개발과정 개판났고 워게임 돌리면 소련군 못막아서 핵 써야 겨우 막고 차기전차 사업 계속 작살나서 60패튼 마개조하고..
kc-46 t-7 둘다 지금도 문제 많다고 이야기 나옴
제대로 된 전력화가 최소 몇년 지연되었는데 이게 어떻게 문제가 없음?
문제가 많아서 전력화가 지연된건데?
그 문제점 해결이 다 된게 아니라는 소리임 kc-46 evs 2.0이 언제 제대로 되어서 공중급유를 문제없이 할지도 모르는 일이고 t-7 윙락이나 비상탈출 문제점이 언제 해결되어 고등훈련을 시킬지 모르는 일임 계속 연기가 되어온 문제라
아 난또 전력화가 지연됐으니 문제가 있다고 말한줄 알았음ㅋㅋㅋㅋ
스텔스기 만드는 기술력도 있던 보잉이 고작 아음속 고등훈련기에 일정연기 양산연기까지 하는데?
남아있는 놈들이 기술이 없는데 어떻게 만듬 어디 존나 호구같은 물주가 나타나서 돈을 쳐쏟아부어서 인재를 데려오면 모를까
보잉 자체가 문제가 많으니깐 더 부각되는거지
서방이 선택할 수 있는 스텔스기가 f35 하나 임 f35 예시는 적절하지 않음
f35는 기존에 개발된 전투기보다 휠씬 고성능이니까, 기술적 문제를 겪는 게 당연함 그런데 t7은 기존에 개발된 훈련기에 비해 고성능도 아닌데 개발 지연이 발생하니까 문제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