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배치 과정 중에 문제 생기고 개선하는 과정은 그냥 평범한 전력화 프로세스 아님?

A330MRTT 랑 T-50 도입한 우리나라 vs KC-46 이랑 T-7 선택하는 일본과 미국 이라는 대결구도 때문에

우리나라 밀덕들이 개발 과정에서 나오는 부정적인 소식에 너무 주목하는 거 같음

F-35도 사업 초기부터 기술적으로, 예산 문제로도 논란 많았지만 지금은 확고하게 서방 스텔스기로 자리잡은 거 보면

시간이 많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T-7 과 KC-46 등도 나중엔 별 문제 없이 날아다니며 다양한 나라에서 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