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서는 주한미군 사령관이나 인도태평양사령관이 태평양의 나토군 사령관 같은게 될것 같은데

일본 자위대가 어디 예하에서 행동할 지 알수가 있어야지..

주한미군이 주일미군 대부분을 통솔하고

주일미군이 주한미군의 서포터 역할하는건 이제 눈에 보여

근데 대만이나 필리핀 쪽은 어찌될지 진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