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수도 적고 군수나 공군 역량이 뒷받침되지 못해서 게임체인저 될 거란 기대도 안했지만
전술단위에서도 재블린이나 하이마스처럼 선전도 못할만큼 교환비 안나오던 것 같은데

챌린저는 너무 돼지라 기동도 제대로 못하고
레오파드는 지뢰랑 포격에 거하게 말아먹는 꼴 나왔고
에이브람스는 도입 초기엔 칭찬 좀 받나 싶더니 요즘들어 드론, ATGM, 떼칠이한테 뚜따당하는 모습 슬슬 나오던데

오히려 우크라에서 활약했다고 선전에 등장하는 애들은 소련제 기반의 64 72 84이었던 것 같고

결국 서방 3세대는 서방 선진국이 굴리지 않으면 그냥 동구권 3세대랑 또이또이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