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상승단계 노리는 건데 사거리가 300~500km 정도라 적국 영공 너무 근접해 비행하니까 위험하고 그래서 취소했다며

근데 한국에는 딱 맞는 거 아님?

북한 상대로 사거리 500km면 충청도 상공 어딘가에 조기경보기랑 같이 한두대 상시로 띄워 놓으면 정말 딱인 것 같은데

보잉 거르고 한국형 수송기 나오면 거기에 화학 레이저 장착해서 시도해 볼 만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