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만 생각해도 일반적인 사람은 걸어서 갔어야 했고

70년전 이쯤만 해도 자동차가 귀한 시절에서도 그랬고 옆마을에서 제사지내고 돌아오는길에 눈이 너무 많고 추워서 얼어죽어갈때 8살 정도 아들이 아빠에게 옷 벗어주고 하다가 같이 얼어죽는 사건도 있었고

말이나 그런것도 엄청 귀할때고 그런걸 생각을 해야하는거임

현대가 너무 발전한거고 편해진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