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사항은 생략하고
다양한 외교 정치적 이유로 인하여 미국은 1989년 파나마 대통령 미누엘 노리에가를 체포하기위해서 파나마 침공 작전을 개시 파마나의 무력 세력들은 순식간에 미군에 제압됨(파나마는 군대가 없는 나라다)
이에 노리에가는 주 파나마 교황청 대사관으로 피난하였다
당연하지만 타국의 외교 공관에 군대로 무력을 사용하는건 미국조차도 하기 힘든 짓이였다
이때문에 실팀과 델타 미국 마약 단속국은 니프티 패키지 작전이라는 작전을 실행했다
주 파나마 교황청 대사관을 포위한 미군은
그리고 헬기 착륙장을 대사관앞에 만들고(당연히 계속 헬기가 이착륙해댐)
트럭들을 긁어와서 계속 시동을 걸어댔다
거기에 확성기로 24시간 내내 음악을 틀어댔다
대표적으로…
등등…
당연히 이러면 대사관안의 사람들은 잠을 잘수없는 상황에 빠질것이다
그와함께 미국정부는 교황청에 압작을 넣는다
계속 마약 범죄자를 보호할거냐? 그게 맞는거냐 하면서
결국 교황청의 설득에 노리에가는 미국에 항복한다
제발로 대사관에서 나간 노리에가는 그대로 미국 마약 단속국에 체포되고 미국으로 압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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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
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