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군머 장교나온 사람이랑 썰좀 풀다가 6.8mm그거 호들갑이고 지금도 5.56mm로도 충분함 이라고 하던데
레벨 4 방호장비는 절륜한 성능을 자랑하지만 무게가 매우 무겁고 비싸기 까지 해서 미군도 최전방 부대 정도만 보급한 수준이고 러시아, 중국은 아예 그없이거나 기껏 개발해놓고도 무게, 단가때문에 보급이 미군보다도 매우 제한적이라고 하더라
그리고 흔히 보급되는 방탄판 등급은 레벨 3에서 3+정도인데 5.56mm 그린팁 몇방 맞으면 위험하다고 하고
그래서 내가 미육군이 제 입으로 5.56mm 위력, 성능 한계때문에 6.8mm로 갈아탄다고 말한건데요? 라고 하니까
그거 다 근들갑이라고 말하더라 지금 5.56mm로도 충분하다고
진짜 소구경 고속탄이 위력부족이었으면 너도나도 다 대체한다고 난리였겠지 왜 가만히 보고만 있고 심지어 5.56mm 소총을 새로 개발하겠냐고 하는데
내가 그동안 알고있는게 잘못된거임?
진짜 미육군 6.8mm 갈아탄거 그거 근들갑 예산전사 짓이었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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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참전중인 워보이 아재는 러시아 스톰Z 형벌부대 말단보병도 레벨4 갖춰입었다던데
그거 사실이면 미육군 말이 맞말인거네 - dc App
레벨4 안무거워. 레벨3랑 도찐개찐임. 요즘 플레이트 캐리어로 작아지는건 걍 방탄복이 무거워서임. 그리고 그렇게 비싸지도 않음. 뭐 7.62 나토 철갑탄 막는놈 부터는 비싸긴 한데 - dc App
의외네 세라믹 들어간 놈은 무거울줄 알았는데 - dc App
뭐 플라스틱계열 레벨3도 있다고는 하던데, 이거보다는 무겁겠지. 여튼 세라믹이 강철보다는 가볍지.... - dc App
소구경 고속탄이 효율적이라는건 근거리 전투에서 그렇다는 거야. 게릴라전이나 비정규전에서 잘 사용해왔지만 전장의 환경과 전술이 바뀌면서 단점이 나타난것이지..교전거리가 늘어나고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에서는 한계가 있었던 것이야. 또한 앞으로 상대해야 할 적군은 방탄복을 갖춘 정규군이기 때문에 보다 위력적인 탄약이 필요했던 것이지. 미군이 실전에서 직접 경험해보고 결론을 내린것이니까 너희 씹딱까리들은 아닥하고 있으면 된다. 의심하지 말고.. 내가 누구냐구? 난 꾸꾸라고해. 고양이 꾸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