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러시아 제국 자체가 수치가 별로 안낮았더만
소련이 선동용으로 평가절하함+미국이 경계심 세울 목적으로 띄어줌 이 두개로 거품이 낀듯
솔직히 공업화 수준 좀 낮아봤자 탑티어보다 낮았던거지 그래도 유럽 열강인데 충분히 발전되었을거임
그당시 유럽 후진국들 싹다 러시아보다 잘살거나 러시아처럼 공산화되었거나 둘중하나
오히려 소련 되면서 적백내전으로 인한 타격, 홀로도모르, 카자흐 기근같은 지랄, 공산주의에 대한 두려움으로 성장한 나치에 의해 나라 작살남, 1세계와의 교류 차단 등등의 콤보로 꾸준히 작살난걸 회복한걸로 빨아줌
걍 러시아제국 계속 갔으면 지금 중국급이었을듯
러시아인 숫자가 압도적이라 그나마 폴란드 핀란드 빼면 나머지 구소련 국가들 독립도 안했을테고
인구 증가율도 2차세계대전 전에는 존나 높았어서 기근, 전쟁 없었으면 인구 한 7억은 되었을듯
그당시 러시아제국 포텐셜, 국력으로 이렇게 떡락한것도 용함
응 너거 황제 니콜라이
알아서 다른 유럽 국가들마냥 공화국, 입헌군주제 되었을거임
소련 되면서 어그로끈게 문제지
응 그럴 가능성 1도 없음. 니콜라이는 그 기회 두 번이나 걷어참.
니콜라이는 뭐 안죽음?
니콜라이는 현상 유지할 능력은 있었음?
응 라라 라스푸티차 진흙탕
그거 그냥 사람 몸으로 치면 히로뽕 빨이라서
다른 유럽 후진국들 싹다 발전했는데 러시아라고 못할게 뭐임
단번에 변화해서 발전하려면 그 계기가 있어야 했는데 제정 러시아에겐 그 계기가 늦게 생긴 데다 하려 해도 '내 영지를 뭐가 어째 개새꺄?' 하는 놈들이 많았음 그럼에도 강군인 이유는 ㄹㅇ 사람으로 치면 히로뽕 빨임
보로실로프 대공세 하나로 전쟁역량 싹 소진한 제정러시아 수준
브루실루프 잩군도 포기한 제정 러시아…
응 제정루시 공업력 적백내전으로 초기화되어서 다시 만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