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고 좋은 고급 소총? 만들면 좋지.. 예산 때려박으면 못 만들건 없음
근데 그걸 어디다 쓰냐의 문제임
K2같은 중저가 소총이야 국내 수요가 대량으로 있으니 만들어 쓰면 되는건데 고급 총기류? 특전에서도 K1 들고다니는 마당에 수요가 없음..
미국이야 비정상적인 내수 민간시장이 있으니 유지가 가능한거고, 독일같은 곳은 원래 전통적인 명맥이 있음
우리는? 내수에서도 못 팔고 수출도 안될걸 다른 산업 육성에 들어갈 예산 줄여가면서 먹여살릴 필요가 있을까?
사다쓰는게 나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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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c1 '간음좌'는 접게 해주면 안될까..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렇다고 또 아예 못 쓸 물건 만들어내는건 또 아니긴하니...ㅋㅋ
ㅇㅇ 딱 지금 정도 - dc App
아무리 그래도 국방규격 하나 못고쳐서 80년대 나온 k2에 레일하고 게머리판만 바꾼거 지금 그대로 내놓은건 쉴드 불가능ㅋㅋㅋ
S&T에서 내놓았던 6.8mm버전 K2가 많은 부분들이 개선되어 있었던것처럼 '원래 S&T가 만들고 싶었던 K2'를 만들게 해주면 그게 가장 가성비 좋은 방향일거 같기는 함
수백만명 무장시키려면 가성비 좋고 고장 잘 안나고 신뢰성 있고 몇번 훈련시키면 누구나 간편하게 쏘고 유지보수 할 수 있는 총을 만드는게 맞긴 해 - dc App
빼액! 어쨌든 국산화 해야한다구욧!
징집병들 쥐어주기에 싸고 무난한 총이긴 한데 그래도 적어도 할수있는 선에서 사용에 불편하다 싶으면 고쳐주는 부분이 있어야 있는게 물건 만드는게 기본인데 그런게 없음... 그런거만 해줬으면 크게 욕먹는것도 없었을건데
또 무거워지면 개지랄할꺼면서
그 논리면 제트엔진이고 뭐고 아예 전차엔진, 변속기도 만들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