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독일이 강군과 전쟁에서 이긴 적이 보불 전쟁말고 더 있음?

7년 전쟁은 독빠 차르만 아니였으면 이길 수도 없는 전쟁이고

나플레옹 전쟁때는 따잇해서 친프 괴뢰정권 라인연맹이 세워졌으며

그나마 프로이센 오스트리아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하는 데,

당시 오스트리아는 재정난과 헝거리 진압으로 인해서 강군이라고 부를 수 없는 상황...

1차 세계대전은 양면 전쟁으로 싸우다가 "방어전 원툴" 러시아 이긴 거 가지고 자위나 했으며

2차 세계대전은 보해미안 상병보다 못한 전략적 식견으로 쓸때없이 소련, 미국에 선전포고하다가 패망...

솔직히 왜 독일이 전쟁을 잘한다고 하는 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