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전쟁사가 기기괴괴해도 없겠지?
피격국의 적국이자 공격국의 동맹국 상공을 통과한 게 아니라 진짜 명목상으로는 제3자인 타국 상공 경유해 공격하면서 양해 구하고 허락 받은 경우

실제로 그런 상황이 발생한다 치면 애초에 그 시점에서 편먹은 걸로 간주하는 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