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점 시장이 망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밀덕 소설판에서 한중전쟁이 줄어든건 J-20 프로토타입 비행할때 부터 인것 같음. 등장 당시에는 몇몇 소설에선 종이비행기라고 까던데 이게 본격 찍어내기+순차적 업그레이드에 돌입하고 지금은 200대 넘네 마네 얘기까지 나오는 판인 지금은 한중전쟁 찾기가 어려움. 그 모 작가 양반도 남북 전쟁 후 한중전쟁 소설 쓸려고 했다가 중국군이 미친듯이 강해지니까 때려치웠다고 할 정도인데. 거기다 해군력도 무슨 붕어빵 찍어내듯 찍어대니 미해군 참전이나 핵 아니면 상대하기도 힘든게 현실이기도 하지. 그냥 개인적 사견이긴 하지만 중국이 스텔스전투기랑 항모전단 갖춘 시점에서는 한중 직접 전쟁이 힘들다 보니 그냥 남북 전쟁하다 미국과 중국이 개입하는 방식으로 바뀐것 같음. 안그러면 중국과 싸운다는 내용 전개가 안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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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미 전쟁도 쓰는 사람도 있었는데 펜 굴리면 어떤 똥이라도 나옴
한미 한일 한러 전쟁은 뭐 만만해서 나왔노? 걍 틀딱 감성이라 도태된 거지
'부산에서의 마지막날'
방금 봤는데 너무 잘썼네.
뭐 미래기술로 미국 쳐바르는 동해의 새벽같은것보단 나음. 그래도 뒷맛이 좀 찝찝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