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현대는 모든 병기술이 스포츠로 살아남았으니 당연한 건데
애초에 전근대시대에 무예를 여가생활로 한다 같은 개념을 향유하는 계층은 웬만한 국가에선 전부 지배계층 귀족 뿐이었음. 이게 평민계층으로 넘어갈려면 근현대 찍어야됨.
근데 조선은 웬만한 양인들도 활질을 하고 있는데 이걸 진짜 스포츠 개념으로 봐버리면 그냥 조선이 현대사회랑 삐까뜨게 잉여생산력이 높다는 말밖에 안됨
실제로는 1 무과응시할 싹수 찾고 신분상승 간보기 2 수렵용이나 셀프 디펜스용 뭐 그런거였을듯
애초에 전근대시대에 무예를 여가생활로 한다 같은 개념을 향유하는 계층은 웬만한 국가에선 전부 지배계층 귀족 뿐이었음. 이게 평민계층으로 넘어갈려면 근현대 찍어야됨.
근데 조선은 웬만한 양인들도 활질을 하고 있는데 이걸 진짜 스포츠 개념으로 봐버리면 그냥 조선이 현대사회랑 삐까뜨게 잉여생산력이 높다는 말밖에 안됨
실제로는 1 무과응시할 싹수 찾고 신분상승 간보기 2 수렵용이나 셀프 디펜스용 뭐 그런거였을듯
지금으로치면 사장님들 골프치러가는거지 뭐 백돌이하면 꼽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