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6월 "트루, 남자의 잡지" 라는 미국 잡지에서 소개한 소련의 "흐루시쵸프 탱크"
잡지에 따르면, 이 "킬러 탱크"는 목숨을 걸고 소련 밖으로 정보를 빼낸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CIA를 통해 자유 세계에 처음 공개된 극비 신형 중형전차임
이 무시무시한 전차의 이름은 공산당 제1서기 Nikita Khrushchev의 이름을 딴 K-1 "Krushchev"
성능은 더욱더 무시무시한데, 아무튼 패튼보다 모든면에서 우수하다고함. 엔진도 더 좋고, 장갑도 더 좋고, 궤도도 더 넓고, 주포도 더 크고, 속도까지 더 빠름
우리는 이로썬 모로조프 선생의 T-64가 서방의 상상보다도 더욱 혁신적이며 강력한 전차라는걸 알수 있다
모로조프 기습숭배
뭐야 이 좆같이 생긴 빨갱이 탱크는
미국의 선전전에 사기당한 나라들은 대체....일본이 미국 뒷통수 존나게 친 이유가 있었구나...
하지만 T-64는 결함품이었는 걸...
그런건 우랄바곤자드의 비방일뿐
오비옉트 416 화들짝
앜
오비옉트 120 닮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