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 글에서 1970년대 워게임 결과는 항상 전술핵 찜질로 승패없이 끝났다고 하던데.다르게 말하자면 그 시기 재래식 전력만으로는 소련군을 방어하기 어려웠다는 거 아님? 특히나 지상군이 말야.
핵보다도 방어에 불리한 특정 지역이 문제 아님? 풀다라던가, 풀다라던가, …….
그래도 1980년대에는 해볼만했던 걸 보면... 전략적 불리함을 뛰어넘을 기술적 우위가 1980년대에 구현되었다고 봐야하나
1980년대라면……. 퍼싱2 미사일 배치 말하는 건가
퍼싱도 퍼싱이지만, 3세대 전차가 배치되기 시작했고, 공지전 교리의 확립, C3I같이 데이터링크 체계를 도입하여 제병협동 능력이 더욱 극대화 됐으니까.
서로 공멸이지 머
70년대 재래식이면 나토가 힘들긴 해
짤 무슨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