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민이 그동안 쌓아올린 부와 권력, 노동력으로 본토의 지원을 받으면서 주요 물보급 포인트를 점령하고 성을 쌓아버리면 ㄹㅇ 그 지역전체에서 유목민은 밀려날수 밖에 없음
아니 풀만 있으면 어디서나 유목민은 있을수 있다고 주장하는 애들도 있는데 가축들도 아무 풀이나 대충먹고 사는게 아님 독초를 잘못먹으면 가축이 죽을수도 있고 아니면 젖같은거에 독성분이 섞여서 사람이 먹고 죽을수도 있음
미국도 19세기에 서부로 진출할때 건조지대의 인디언들 통제하는 방법으로 수원지를 통제하는 방식으로 함 굳이 찾아나설 필요조차 없이 소수의 인원으로 수원지만 점령하면 됨
주류가 정주민이 된 이유가 있지 ㄹㅇ
인디언은 국가가 아니라 직접 비교는 힘들거 같은데 근데 독초는 가축이 알아서 골라먹는거 아님?
수원지가 오아시스같이 제한적이면 모를까 강 하천 같은거면 소용없지 않나 만리장성 쌓을거도 아니고. 그리고 명나라때까지 정벌이나 가능했지 점령은 못했고